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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조선대와 대학혁신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2/09 [16:31]
종합뉴스
교육
계명대, 조선대와 대학혁신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기사입력: 2020/12/09 [16:3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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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계명대(총장 신일희)는 지난 8일 조선대(총장 민영돈)와 대학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공동 성장 발전하기로 약속했다고 9일 밝혔다.

 

▲ 계명대-조선대 대학혁신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좌측 민영돈 조선대 총장, 우측 신일희 계명대 총장)  © 계명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혁신 정책 공유 및 확산 ▲핵심역량 기반 교육과정, 교수-학습 정보 상호 교환 ▲정부 재정지원사업 추진 전략 및 성과 공유 ▲교수-학생의 학술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 공동 개최 ▲학생 참여 비교과 프로그램의 공동 설계 및 운영 ▲원격교육 관련 지식과 정보 교류 ▲시설물의 상호 이용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달빛(달구벌-빛고을) 미래 교육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개최함으로써 대학의 교육정책, 교육과정, 교육성과 등을 공유하고, 이와 함께 다양한 학생 중심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계획, 운영하기로 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영호남의 대표적인 두 사립대학이 힘을 합쳐 나가면 지방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민영돈 조선대 총장은 “학문 및 교육정책의 측면에서 뚜렷한 특성을 가진 계명대학교와 협력하여 교육성과 공유 및 상호자문을 통해 대학별 강점을 극대화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eimyung University and Chosun University decided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for university innovation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eong-hyun = Keimyung University (President Shin Il-hee) signed a non-face-to-face mutual agreement with Chosun University (President Min Young-don) for the development of university education. It announced on the 9th that it has promised to grow and develop.

 

Through this agreement ▲ Sharing and spreading university innovation policies ▲ Exchange of core competency-based curriculum, teaching-learning information ▲ Sharing strategies and achievements of government financial support projects ▲ Joint academic research and academic conferences between professors and students ▲ Student participation It was decided to cooperate for mutual development such as joint design and operation of comparative programs ▲ exchange of knowledge and information related to remote education ▲ mutual use of facilities.

 

To this end, Dalbit (Dalgubeol-Bitgoeul) Future Education Workshop” was held regularly to share the university's educational policy, curriculum, and educational achievements, and jointly plan and operate various student-centered programs.

 

Shin Il-hee, president of Keimyung University, said, "If the two representative private universities in Yeongho-nam join forces, we will be able to overcome the crisis of local universities and establish a position as a university leading educational innovation."

 

Chosun University President Min Young-don said, “I hope this will be a good opportunity to maximize the strengths of each university through cooperation with Keimyung University, which has distinct characteristics in terms of academic and educational policy, through sharing educational outcomes and mutual advic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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