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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백씬(100 scene) 전시회 개최로 따뜻한 연말연시 만들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2/14 [14:45]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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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백씬(100 scene) 전시회 개최로 따뜻한 연말연시 만들어
기사입력: 2020/12/14 [14:4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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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성주군은 14일 개막을 시작으로 20일까지 군청 현관 로비에서 연말연시 지역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내일의 희망을 전하는100점의사진전인 성주 백씬(100 scene)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 성주 백씬 전시회  © 성주군

 

이번 전시회는‘두근두근 성주의 감동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2020년성주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수상작인 54점과 코로나19 극복 사진 46점으로 구성했으며, 수상작인 관광사진을 엽서로 제작해 기념품으로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민에게 마음의‘백신’이 되어줄 사진 ‘100 scene’으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영어로 백신(VACCINE)이라는 단어 앞머리 ‘VAC’의 어원이‘소’에서 온 걸 모티브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었던 한 해를 위로하고 2021년 신축년 하얀 소의 해를 맞아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아 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어렵고 힘든 시기에 모두가 하나 되어 슬기롭게 이겨내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한없는 감사를 드리며 백씬 전시회가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성주관광 사진전 수상작들에게 비대면 축하카드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코로나19 유공 등 초대장을 발송해 지역민들을 전시회에 초대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eongju-gun creates a warm year-end and New Year holiday by holding an exhibition of 100 scenes


[Break News Seongju,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Seongju-gun held an exhibition of 100 scenes in Seongju, a 100-piece photo exhibition that conveys warm consolation and hope for tomorrow to locals during the year-end and New Year holidays at the entrance lobby of the county office starting on the 14th and until the 20th It said on the 14th.

 

Under the theme of ``Finding the Excitement of Seongju,'' this exhibition consisted of 54 award-winning films and 46 photos of overcoming Corona 19 under the theme of ``Finding the excitement of Seongju,'' as a souvenir. It is distributed free of charge.

 

In addition, a message of consolation and hope is delivered with a picture of “100 scenes” that will become a “vaccine” of the heart to local residents who have been contracted by the prolonged corona19.

 

With the motif of the origin of the word'VAC' at the front of the word'VACCINE' in English, from'cow', it is a positive that conveys hope and happiness in the year of the white cow in 2021 and consoling the year that everyone had suffered. We run an exhibition with messages.

 

Lee Byeong-hwan, head of Seongju, said, "I would like to give my endless gratitude to the local people who are wisely overcoming in difficult and difficult times, and hope to be a hope with the Baeksin Exhibition Scissors." In addition, they thanked the winners of the Seongju Tourism Photo Exhibition with a non-face-to-face congratulatory card and sent invitations such as Corona 19 merit to invite local residents to the exhibi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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