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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15년 연속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2/17 [16:37]
종합뉴스
교육
계명대, 15년 연속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 선정
기사입력: 2020/12/17 [16:3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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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계명대(총장 신일희)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국무역협회 위탁·운영하는 ‘지역특화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GTEP, Glocal Trade Experts incubating Program)’에 15년 연속 재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 계명대가 15년 연속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에 선정됐다. GTEP은 지역기업과 함께 각종 박람회에 참석해 시장개척에 기여하고 있다_01  © 계명대

 

계명대에 따르면 GTEP사업은 매년 무역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선발하여 15개월 동안 실무지식과 현장경험을 접목해 국내외 수출마케팅 활동을 통한 청년 무역 전문가를 양성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는 산학협력 사업이다.

 

계명대는 지난 2007년 제1기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14년 연속으로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번 사업선정으로 2023년까지 사업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계명대학교는 이번에 선정된 20개 사업단 중 동남아 특화 서비스수출(콘텐츠) 전문 인력 양성 선도대학으로 지정되어 매년 산업통상자원부 약 14천만 원, 대구광역시 4천만 원의 지원과 함께 계명대학교에서 5천만 원을 투자하여 미래 지역사회의 경제성장 동력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

 

박성호 계명대 GTEP사업단장은 “앞으로 3년간 매년 40~50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동남아 지역에 대한 특화 교육은 물론 서비스 및 문화콘텐츠 관련 무역실무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며, “코로나 사태로 인해 성장할 수밖에 없는 전자상거래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비대면 수출마케팅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주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계명대 GTEP은 지난 3년간 총 109명의 수료생(2021년 3월 예정자 포함)을 배출하였는데, 15개월의 활동 기간 동안 참여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과 관련 자격증 취득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그 중 9명(2021년 3월 예정자 미포함)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인증을 받았다. 또한 약 80여개의 협력기업과 함께 145회의 국내외 무역박람회 및 수출상담회에 참가하여 3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해외박람회에 참가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진출을 위한 국내박람회 및 온라인수출상담회에서 활약하고 있다. 

 

계명대는 최근 중국 이외의 아시아지역, 특히 동남아지역 유학생 증가로 대학 내 동남아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가 자연스럽게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GTEP사업의 동남아지역 콘텐츠 수출 특화 지속 선정으로 시너지 효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eimyung University Selected as a Regional Specialized Youth Trade Expert Training Project (GTEP) for 15 consecutive years


【Break News Daegu】 Reporter Seong-Hyun Lee = Keimyung University (President Il-hee Shin) recently re-executed the'Glocal Trade Experts Incubating Program (GTEP)' organized by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and commissioned and operated by the Korea International Trade Association for 15 consecutive years. It was announced on the 17th that it was selected.

 

According to Keimyung University, the GTEP project is an industry-academia cooperation project that selects university students interested in trade every year and fosters youth trade experts through domestic and overseas export marketing activities by combining practical knowledge and field experience for 15 months.

 

Keimyung University has been operating the first global trade expert training project in 2007 and has been operating for 14 consecutive years until 2020, and this project selection allows it to continue its business until 2023. In particular, Keimyung University was designated as a leading university to nurture experts in Southeast Asia specialized service export (contents) among the 20 project groups selected this time, and 50 million won from Keimyung University with support from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of about 140 million won and Daegu Metropolitan City of 40 million won. By investing, we can lead the development of professional manpower for future economic growth engines.

 

Seong-ho Park, head of the GTEP project at Keimyung University, said, “For the next three years, 40-50 students will be selected every year to develop export markets with local SMEs through specialized training for Southeast Asia, as well as training on trade practices related to service and cultural contents, and on-site training. We plan to support it.” He said, “We will focus on nurturing specialists with non-face-to-face export marketing capabilities by strengthening education on e-commerce, which is bound to grow due to the corona crisis.

 

Keimyung University GTEP produced a total of 109 graduates (including those scheduled for March 2021) over the past three years, and during the 15-month period of activity, the participating students improved their foreign language skills and achieved relevant certifications, and 9 of them ( March 2021 (not including those scheduled for March 2021) was certified by the Minister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In addition, by participating in 145 domestic and international trade fairs and export consultations with about 80 partner companies, we achieved an export performance of more than 300,000 dollars. It is active in domestic fairs and online export consultations for market entry.

 

Keimyung University's understanding of Southeast Asian culture in the university is naturally expanding due to the recent increase in international students outside of China, especially in Southeast Asia. do.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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