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울릉도 출도한 해경 5명 코로나 확진 지역민 “불안”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2/19 [13:10]
종합뉴스
사회
울릉도 출도한 해경 5명 코로나 확진 지역민 “불안”
기사입력: 2020/12/19 [13:1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황진영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19일 오전 경북 울릉군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 모습  ©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북울릉】황진영 기자=경북 울릉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외 확진자 5명이 발생돼 지역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19일 오전 울릉군 등에 따르면 동해해양경찰서 울릉파출소에서 근무 중이던 해양경찰관 A씨는 지난 11일 울릉도에서 출도 한 뒤14일 경남 창원시에서 발열, 두통 등 증상이 발현돼 16일 고향인 경남 마산 의료원 선별진료소 방문 및 검사를 실시했고 17일 최초 확진(양성)판정 받았다.

 

이후 동해해경 울릉파출소 교대근무자 10명(전원출타)에 대해서는 관외 보건소 자체검사를 실시하고, 현재 근무 중인 근무자(관내) 9명에 대해서는 울릉군보건의료원에서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8일 검사결과 23시 기준 교대근무자(관외) 10명 중 4명이 확진(양성)판정을 받았고 관내 근무자 9명은 전원 음성 판정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 울릉군 관외 확진자가 발생되자 지역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 황진영 기자


최초 확진자 A씨 울릉 지역 내 동선에 대해서는 심층역학조사(CCTV 및 기관협조)를 완료하고 여객선 입·출항 승선명단 등에 대해 검사대상을 파악, A씨가 방문한 편의점 2개소 소독을 완료하고 식당 1개소를 폐쇄조치 했고 추가 관외 확진자 4명은 울릉 지역 내 동선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상황 속에서 지역민들 사이에서는 울릉군 행정에 대한 지적도 있다.

 

울릉읍 주민 박 모씨(38)는 “울릉군 행정차원에서 현재 상황에 대한 선제적 대응 또는 지역방송매체(케이블방송)와 언론을 통해 울릉군수 긴급브리핑 등으로 공지해야 주민들이 불안에 떨지 않을 것 아니냐”며 “몇 곳의 언론에 보도된 후에서야 울릉 알리미 등을 통해 형식적 공지를 보내는 등의 안일한 대응, 대책 방식은 무슨 꼼수 인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울릉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접촉자 분류와 검체 채취 등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고 지역 내·외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Local residents “anxiety” after the news of “confirmed coronavirus” by 5 sea policemen who left Ulleungdo while working

 

In Ulleung-gun, Gyeongsangbuk-do, five confirmed cases outside the building of a novel coronavirus infection (Corona 19) have been reported, increasing anxiety among local residents.

 

According to Ulleung-gun on the morning of the 19th, Maritime Police Officer A, who was working at the Ulleung Police Box at the East Sea Coast Police Station, was released from Ulleungdo on the 11th, and symptoms such as fever and headache developed in Changwon, Gyeongnam on the 14th, and visited the screening clinic at Masan Medical Center in Gyeongnam, Gyeongnam, on the 16th. The test was conducted and the first confirmed (positive) was judged on the 17th, and after that, 10 people (all out of office) who worked at the Ulleung Police Box in the East Sea of ​​Korea were self-examined, and the Ulleung-gun Health Center for 9 workers currently working (inside the building). Said that the test was conducted.

 

As a result of the inspection on the 18th, 4 out of 10 shift workers (outside the building) were confirmed (positive) as of 23:00, and all 9 workers in the building were found to have been tested negative.

 

First confirmed person Mr. A completed an in-depth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CCTV and institutional cooperation) on the movement lines in the Ulleung area, identified the inspection targets for the passenger ship entry/departure boarding list, etc., completed disinfection of two convenience stores visited by Mr. A, and one restaurant It was confirmed that there were no traffic lines in the Ulleung area for 4 additional confirmed cases outside the hall.

 

In this situation, among local residents, criticism has been raised about the administration of Ulleung-gun.

 

Mr. Park Mo (38), a resident of Ulleung-eup, said, “At the administrative level of Ulleung-gun, we need to notify the residents through an emergency briefing of the Ulleung-gun head through a preemptive response to the current situation or through local broadcasting media (cable broadcasting) and the media." “Only after being reported in several media outlets, we can't understand what tricks are the easy response and countermeasures, such as sending formal notices through Ulleung alerts.”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0109518@naver.com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