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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울릉도 건설현장 근로자 ‘추락’ 치료중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2/22 [16:35]
종합뉴스
사회
[속보] 울릉도 건설현장 근로자 ‘추락’ 치료중
기사입력: 2020/12/22 [16:3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황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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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릉】황진영 기자=경북 울릉군 서면 남양리 소재 남양초등학교 소규모 체육관(강당) 건립공사 현장에서 오후 3시 25분께 작업 중이던 근로자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됐다.

 

▲ 건설현장 모습  © 황진영 기자



사고가 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 구급대원과 울릉 서면 파출소 관계자 등 현장으로 출동해 울릉군보건의료원으로 A씨를 이송했고 현재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면 파출소 관계자는 “신분 파악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 중에 있다.”고 밝혔다.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0109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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