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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경북도의원, 제5회 청소년희망대상 수상자로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2/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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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경북도의원, 제5회 청소년희망대상 수상자로 선정
기사입력: 2020/12/23 [16:0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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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의회는 박미경 의원(민생당, 비례대표)이 2020년 제5회 청소년희망대상 광역의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 박미경 부위원장  ©

청소년희망대상은 한국청소년재단이 주관하여 청소년의 삶과 밀접한 조례·입법·정책을 펼친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광역·기초의회 의원을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 상은 선정위원회의 1차 심사를 거친 후보자를대상으로 청소년 1,000명이 직접 온라인 투표를 통해 이루어진다. 경북도의회에서는 박미경 의원이 최초 수상이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미경 의원은 ‘청소년 심리적 외상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청소년의 외상 후 스트레스 관리 및 치료를 통해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화와 건강한 성장에 기여했다.

 

특히 난치병 학생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학교 내 인슐린 투약 지원 근거를 광역시·도의회 최초로 규정 하는 등 청소년 건강에 관한 사항을 입법화함으로써청소년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미경 의원은 “조례의 혜택을 직접 받는 청소년들이 투표하는 청소년희망대상을 받게 되어 매우뜻 깊게 생각한다”면서,“앞으로도 미래의주역인 청소년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청소년 건강증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buk Provincial Clinic Park Mi-kyung selected as the 5th Youth Hope Grand Prize winner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The Gyeongsangbuk-do Council announced on the 23rd that Rep. Park Mi-kyung (Minsaeng Party, proportional representative) was selected as the recipient of the 5th Youth Hope Awards in 2020.

 

The Youth Hope Grand Prize is a prize organized by the Korea Youth Foundation and awarded by selecting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heads of local governments, and members of the metropolitan and basic councils who have implemented ordinances, legislation, and policies closely related to the lives of youth.

 

The award is awarded through online voting by 1,000 youths for candidates who have gone through the first screening of the selection committee. Rep. Park Mi-kyung is the first Prime Minister of the Gyeongbuk-do Council.

 

Rep. Park Mi-kyung, vice chairman of the Gyeongbuk Provincial Council's Education Committee, contributed to the psychological stabilization and healthy growth of adolescents through the management and treatment of post-traumatic stress in adolescents through the “Ordinance on Support for Psychological Trauma to Youth”.

 

In particular, she was highly praised for contributing greatly to the improvement of youth welfare by enacting matters related to youth health, such as the first metropolitan and provincial councils to establish the basis for supporting insulin administration in schools through the Ordinance on Supporting Students with Intractable Diseases.

 

Rep. Park Mi-kyung said, “I am very willing to receive the Youth Hope Awards voted by the youth who directly benefit from the ordinance.” “We will continue to promote youth health and improve the educational environment so that the future protagonists can live happy lives. We will carry out more active legislative activities for this purpos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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