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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대 구덕본 교수, 한국동물생명공학회 회장에 선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2/28 [16:54]

대구대 구덕본 교수, 한국동물생명공학회 회장에 선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2/28 [16:54]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대구대학교는 최근 생명공학과 구덕본 교수가 1년 임기의 (사)한국동물생명공학회 제3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 구덕본 교수  © 대구대

한국동물생명공학회는 한국동물번식학회와 한국수정란이식학회가 통합해 2019년에 새롭게 발족된 학회로, 축산 및 수의학 분야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바이오 이종장기 및 신약개발 등에 관한 많은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배아 발달 및 발생 연구 분야 전문가인 구 교수는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등재되는 등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고, 현재 대학 내 난임연구소를 운영하며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구덕본 교수는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학회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소속 연구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졌다”면서 “회원 분들이 관련 분야에서 많은 연구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University Professor Gu Deok-bon was elected as President of the Korean Society of Animal Biotechnology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ung-Hyun Lee = Daegu University recently announced on the 28th that Professor Gu Deok-bon of the Department of Biotechnology was elected as the 3rd President of the Korean Society of Animal Biotechnology with a term of one year.

 

The Korean Society of Animal Science and Technology is a newly established society in 2019 by the integration of the Korean Society of Animal Reproduction and the Korean Society of Fertilized Egg Transplantation. have.

 

Prof. Koo, an expert in embryo development and development research, has been recognized for his research achievements, such as being registered in the'People Who Brightens Korea (Hanbitsa)' of the 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 (BRIC). He is active as an expert member of the Foundation.

 

Professor Gu Deok-bon said, “As the society suffered from Corona 19, the status of the society has increased and the roles of its researchers have become more important.” He said, “I will do my best to support members so that they can derive many research results in related fields.”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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