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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0년 최고 성과는 통합신공항 이전지 유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2/29 [15:46]
기획특집
경북도, 2020년 최고 성과는 통합신공항 이전지 유치
기사입력: 2020/12/29 [15:4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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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9일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힘든 한해였지만, 도민들께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주변을 먼저 생각하는 경북인 특유의 희생정신을 보여 주셨기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금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며 “이러한 과정이 있었기에 경상북도는 어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한 해를 보내는 소회를 밝혔다.

 

▲ 이철우 지사가 2021년 도정방향 사자성어로 '사중구생(死中求生)'을 선택하고 "도민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바꿀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죽을 고비에서도 살길을 찾아야 한다’는 사중구생은 ‘송사(宋史)’의 ‘유기전(劉錡傳)’에 있는 말이다.  © 경북도 제공


이 지사는 올해 성과 중 가장 큰 결실을 ❶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확정으로 꼽았다. 그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대구경북의 진정한 저력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지역의 하늘 길을 열어 발전 잠재력을 획기적으로 키우고, 경북을 세계로 향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밖에  ❷정부합동평가 1위, 청렴도 최고 등급 달성 ❸안동 헴프 규제자유특구와 구미 연구개발특구 등 미래 신산업 특구 유치 ❹철강 재도약 산업 예타 통과 및 1조원 규모 산단대개조 사업 등 주요 국책사업 유치 ❺투자유치 6조 6천155억원 ❻이웃사촌 시범마을 내실화 ❼국비 9조 7천억원 확보 등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이 지사는 “내년 한해는 경상북도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중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2021년의 도정 방향은‘민생 살리기’와‘4차산업혁명 시대 대비’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이러한 도정 방향을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기존의 행정시스템을 과감히 탈피하는 전면적이고, 대대적인 도정 시스템 재편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4차산업혁명은 거부할 수 없는 미래이며, 모든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대전환기다. 이러한 시대는 기존의 행정체제만으로는 대응이 불가능하며, 대학이 보유한 연구역량을 행정에 융합해야만 지역 전체가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지역 대학의 우수한 연구역량을 공유․활용하기 위해 도정을‘연구중심 행정체제’로 전면 재편하고, 대학과 기업, 도, 시․군이 유기적으로 연계․협력하는‘원팀(One Team) 행정’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특히, 도 연구기관과 출자․출연기관의 기능을 현 시대의 관점에서 전면 재점검하고, 분야별로 특화된 연구역량을 보유한 대학과 매칭하여 공동 연구․운영하는 시스템으로 전면적인 개편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선, 내년 상반기에 시범 운영을 통해 최적의 방안을 도출하고, 이를 통해 향후 적용기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 지사는 민생 살리기에도 모든 도정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도지사 직속으로 (가칭)‘민생살리기 특별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최근의 행정은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다각화되고 있으며, 한 분야에 국한된 이슈보다는 여러 분야에 걸쳐진 융합형 문제들이 날로 증대되고 있다”며“특별대책본부를 통해 대학과 기업, 도, 시․군 등 민관이 함께 유기적․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특별대책본부는 부서간, 기관간 업무 칸막이를 뛰어넘는 태스크 포스 형태로 운영되며, 민생 현장의 요구를 가감 없이 받아들이고 이를 정책으로 현장에서 구현하는 민생분야‘최일선 기동대’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경북도는 이러한 핵심 방향을 바탕으로, 각 분야별로 한층 강화된 도정 정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지사는 “모든 것이 새롭게 정의되는 시대, 변화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이다. 지금은 비록 끝을 알 수 없는 위기의 강을 건너고 있지만 죽을 고비에서도 살길을 찾는‘사중구생(死中求生)’의 정신으로 반드시 이겨내겠다”면서 “역사 속의 수많은 위기를 기회로 바꿔냈던 경북인의 저력과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당당히 도약하는 경상북도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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