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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영연맹 강주열 후보 "연맹 재정 반드시 확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06 [16:11]
종합뉴스
스포츠
대한수영연맹 강주열 후보 "연맹 재정 반드시 확보"
기사입력: 2021/01/06 [16:1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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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오는 7일 실시되는 대한수영연맹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2번 강주열 후보는 5일 연맹의 변화와 혁신을 통한 기틀 확립과 연맹 운영에 필요한 재정의 확충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 강주열 후보  

 

그는 “현재의 대한수영연맹은 공정하지도, 투명하지도 못하다”면서 “연맹의 수많은 정책적 오류로 수영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원성과 지탄을 쏟아내고 있다. 대한수영연맹은 이미 스스로의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지금의 연맹을 변화시키고 바꿔 놓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깨끗한 도덕성과 탁월한 소통능력을 소유한 사람이 조직을 리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새로운 기틀을 확립하는 데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을 수영인들 모두가 알고 있다. 그리고 그 임무를 완수해 낼 사람은 강주열, 나밖에 없다. 내가 적임자”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강 후보는 연맹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서 우선 회장 자신부터 권한을 대폭 축소해 그 권한과 예산을 과감하게 각종 위원회에 이관하고, 이를 감시할 수 있는 독립적인 감찰 조직을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수영이라는 전문영역과 행정 영역을 철저하게 분리해 수영인들이 보다 건강하게 큰 물에서 마음껏 헤엄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강주열식 ‘수영 2030 비전’을 제시하고, 정의와 화합, 소통이라는 가치 아래 이를 구체화시키겠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권력. 권한의 축소를 아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단계별, 분야별 공약을 제시했다. 무엇보다 운영 난맥을 겪고 있는 수영연맹의 정상화를 위한 재정 확충을 가장 큰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연맹의 기틀 확립과 안정적인 운영을 한 재정의 확충을 제1의 목표로 삼고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무엇보다 연맹이 더이상 돈 때문에 혼란이 생기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아픔을 뒤로하고 이를 성장통으로 삼아 2021 도쿄올림픽 준비 등 한국 수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모두가 함께 하자”고 강조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andidates for The National Federation of Sports Federations's kangju-yeon "must secure the finances of the Federation"

[Break News Daegu] Lee Sung-hyun Reporter =


Candidate Kang,zhou-yeon Kang, who is running for president of the Korean Federation of Korea on July 7, has made a commitment to establish the standards of change and innovation of the 5th Federation and to increase the finances necessary to operate the Federation.

 

"The current Federation of Korea's Swimming League is not fair or transparent," he said, "and many swimmers are pouring out their won and jitans because of the federation's numerous policy errors. The Korea-Susoung Federation has already lost its own midnight capacity."

 

He continued, "In order to change and change the federation now, the organization must be led by someone who possesses more clean morality and superior communication skills than anyone else," and that "swimmers know that there is not much time to establish a new ground. And kang, the only person who will accomplish the task, is me. I'm right," he said with confidence.

 

In order to change and innovate the Federation, Kang argued, "First of all, we must significantly reduce the authority from the president himself, resolutely assign its authority and budget to various committees, and establish an independent inspection organization that can monitor it."

 

In particular, he will thoroughly separate the areas of administration from the specialized areas of swimming so that swimmers can swim more healthily and in larger water." He said he would present the "Swimming 2030 Vision" of the Kangju-style style and refine it under the values of justice, unity, and communication.

 

River candidates are in power. In order to realize the reduction of authority in detail, we presented step-by-step, sector-specific commitments. Above all, he presented the greatest commitment to financial expansion to normalize the Swimming Federation, which is experiencing operational difficulties.

 

He said: "We will do our best to establish the standards of the Federation and to make the expansion of finances that have been stable operations the first goal and to do the power of all. Above all, the Federation will no longer cause confusion because of the money." 

 

"Let's leave the pain of the 2019 Gwangju World Swimming Championships behind and make it a growth pain, and let everyone come together to make a new leap forward in Korean swimming, such as preparing for the Tokyo 2021 Olympic Games," he stre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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