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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올해 연말까지 농기계임대료 50% 감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12:23]
종합뉴스
농/수/축산
청송군, 올해 연말까지 농기계임대료 50% 감면
기사입력: 2021/01/07 [12:2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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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농기계임대료 50% 감면혜택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 청송군, 농기계임대료 50% 감면혜택 올해 연말까지 연장  © 청송군

 

청송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영농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지난해 3월 경상북도에서는 처음으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시행했다. 당초 감면혜택의 기한은 2020년 연말까지 였으나, 2021년에도지속되고 있는 코로나로 인해 임대료 인하정책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 또한 2021년 6월 말까지 전국 지자체에 농기계 임대료를 50% 감면하라는 권고사항을 공문으로 전달하기도 했지만, 청송군은지역 농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더 줄이고자 2021년 연말까지 농기계임대료 인하정책을 확대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농가의 사기진작과 소득보전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 정책을 2021년에도 이어서 시행하기로결정했다.”며, “농민들의 시름을 덜고 청송군의농촌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heongsong-gun, 50% reduction in agricultural machinery rental fees by the end of this year


[Break News, Cheongsong,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Cheongsong-gun (gun Gyeong-hee Yoon)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would extend the 50% reduction in agricultural machinery rental fees until the end of this year to overcome Corona 19.

 

Cheongsong-gun implemented a 50% reduction in agricultural machinery rental fees in March last year for the first time in Gyeongsangbuk-do to alleviate the farming burden of farmers suffering from Corona 19. Initially, the deadline for the reduction benefits was until the end of 2020, but due to the corona, which continues in 2021, the rent reduction policy has been extended until the end of this year.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also delivered a recommendation to reduce the rent of agricultural machinery by 50% to local governments nationwide by the end of June 2021, but Cheongsong-gun implemented a policy to reduce the rent of agricultural machinery by the end of 2021 in order to further reduce the suffering of local farmers. Decided to apply enlarged.

 

Yoon Kyung-hee, head of Cheongsong County, said, “We decided to continue implementing the agricultural machinery rental fee reduction policy in 2021 in order to increase morale and preserve income for farmers who are suffering a lot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I hope that it will help a little in revitalizing the economy.”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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