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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박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08 [14:28]
종합뉴스
문화/생활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박차’
기사입력: 2021/01/08 [14:2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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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재인증을 위해 지질학적 가치 발굴, 지질교육 및 관광프로그램개발 등 활발한 운영으로 ‘재인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박차’-국내외 활동 및 교류  © 청송군

 

국내 두 번째, 내륙에서는 첫 번째로 청송군은 2017년 5월 제201차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집행이사회에서 군 전역을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인증 받았다.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인증기간은 2017년 5월 5일부터 2021년 5월4일까지 4년간으로, 2020년 재인증 평가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됐다.

 

▲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박차’-지질관광 및 홍보  © 청송군

 

하지만 청송군은 세계지질공원 인증 이후 지질학적 가치 발굴, 지질교육 및 관광프로그램개발 등 활발한 지질공원 운영으로 재인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청송군은 지난 4년간의 운영 노력을 담은 경과 보고서를 지난해유네스코에 제출했으며, 코로나로 연기된 평가 및 재인증 업무 논의는 2021년 1월 이사회의 회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박차’-지질교육  © 청송군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의 이러한 다양한 노력들은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은 물론 지역의 관광산업 발전에도 좋은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네스코의 국제적인 브랜드 가치를 적극 활용해머무르며 힐링하는 관광청송으로 지역주민의 소득창출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heongsong UNESCO World Geopark Recertification'Spurs'


【Break News Cheongsong,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eon Lee=Cheongsong-gun (gun Gyeong-hee Yoon) is accelerating'recertification' through active operation such as discovering geological values, developing geological education and tourism programs for recertification of Cheongsong UNESCO World Geopark 8 Sun said.

 

Cheongsong-gun, the second in Korea and the first in the inland, was finally certified as a “Cheongsong UNESCO World Geopark” at the 201st UNESCO World Geopark Executive Board in May 2017.

 

The certification period of'Cheongsong UNESCO World Geopark' is 4 years from May 5, 2017 to May 4, 2021, and recertification evaluation was scheduled in 2020, but it was temporarily postponed due to Corona 19.

 

However, Cheongsong-gun is facing recertification with active geopark operations such as discovering geological values, developing geological education and tourism programs after the World Geopark certification.

 

Cheongsong-gun submitted a progress report containing operational efforts over the past four years to UNESCO last year, and discussions on evaluation and recertification tasks postponed due to coronavirus will be decided through a meeting of the board of directors in January 2021.

 

"These various efforts of Cheongsong-gun will be a good foothold for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tourism industry as well as recertification of the Cheongsong UNESCO World Geopark," said Yoon Gyeong-hee, head of Cheongsong-gun. "The tourism Cheongsong that actively utilizes the value of UNESCO's international brand in the future. We will lead the local residents' income generation and regional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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