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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3월까지 피해 고사목 완전 제거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15:13]
종합뉴스
농/수/축산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3월까지 피해 고사목 완전 제거
기사입력: 2021/01/11 [15:1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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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최근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도 지난 8일부터 본격적인 방제사업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 (사진)은 포항시가 지난해 예방나무주사 사업 시행 모습  © 포항시 제공


시는 흥해읍을 비롯한 소나무가 생육하고 있는 포항시 전 지역에 대해 오는 3월말까지 피해 고사목 완전 제거를 목표로 관내 산림조합, 산림사업 법인 등 18개 업체, 연인원 15,000여 명의 방제 인력을 투입해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42천본을 전량 벌채 후 수집과 훈증작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연인원 15,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노동집약형 사업으로,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일자리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시는 재선충병 발생 외곽지인 죽장면과 오천읍, 장기면 일부 지역에는 직영예찰방제단을 투입해 피해 고사목의 제거뿐만 아니라 고사목 주변 20m내 소나무에 예방나무주사 사업도 함께 실시한다.

 

한편, 시는 2019년에 ‘극심’ 지역에서 ‘중’ 지역으로 진입한 이후 2020년 12월 마무리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조사 결과 감염목은 10,459본으로 확인되어, 2020년 3월 기준 피해목 23,240본 보다 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시 류성욱 녹지과장은 “선제적 방제전략을 추진해 재선충병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피해지 외곽부터 중심부로의 압축방제를 시행해 피해면적과 수량을 감소시켜 청정지역으로의 환원을 조기에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complete removal of dead trees damaged by pine nematode disease by March

 

[Break News Pohang] Reporter Oh Joo-ho = Pohang city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has started a full-fledged clean-up project from the 8th even in the recent cold weather.

 
With the aim of completely removing dead dead trees by the end of March in the entire area of ​​Pohang, where pine trees are growing, including Heunghae-eup, 18 companies including the forestry cooperative and forestry business corporation in the building, and about 15,000 control personnel were invested to damage the nematode disease. After harvesting all 42 thousand dead trees, the collection and fumigation work is planned.

 
The pine tree nematode control project is a labor-intensive project in which more than 15,000 couples participate, and it is expected to be of great help in providing jobs to citizens who lack jobs due to the economic recession caused by Corona 19 and revitalizing the stagnant local economy.

 
In addition, the city has put in place direct surveillance and control teams in Jukjang-myeon, Ocheon-eup, and some areas of Janggi-myeon, which are the outskirts of the outbreak of nematode disease, not only to remove the dead trees, but also to carry out a preventive tree injection project into pine trees within 20m of the dead trees.

 
On the other hand, the city entered the'Middle' area from the'extreme' area in 2019, and after the investigation of the damaged tree with pine nematode disease completed in December 2020, the number of infected trees was confirmed to be 10,459, as of March 2020, 23,240 It was found to be 55% less than this.

 
Pohang City Green Area Manager Ryu Seong-wook said, “We will implement a preemptive control strategy to prevent the damage of nematode disease in advance, and implement compression control from the outskirts of the affected area to the center to reduce the damage area and quantity, and to realize early return to a clean area.” .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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