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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성폭행 지목 여성, "불미스러운 일 없었다"

"피해를 받은 사실이 없으므로 피해자란 표현 삼가해 달라" 당부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16:40]
종합뉴스
정치
김병욱 성폭행 지목 여성, "불미스러운 일 없었다"
"피해를 받은 사실이 없으므로 피해자란 표현 삼가해 달라" 당부
기사입력: 2021/01/11 [16:4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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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욱 의의원이 11일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청에 출석하면서 성폭행의혹 결백을 말하고 있다 ©오주호 기자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최근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병욱 의원(사진)에게 성폭행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국민의힘 소속 보좌진으로 알려진 당사자가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는 11일, 당사자로부터 전달받은 입장문을 이날 공개했다.

 

입장문에서 그는 “해당 의원과는 일체의 불미스러운 일도 없었음을 밝히는 바”라면서 “당사자 의사는 물론, 사실관계조차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제 입장을 생각해 달라. 더 이상의 억측은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자는 피해를 받은 사실이 없으므로 피해자란 표현도 삼가주길 당부했다.

 

한편, 지난 6일 오후 유튜브 방송인 가로세로연구소는 국민의힘 김병욱 국회의원(포항남·울릉군)이 지난 2018년 10월 15일 당시 자유한국당 000 의원실 인턴 김 모양을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re was nothing unpleasant" with Rep. Kim Byung-wook

 

【Break News Pohang】 Reporter Oh Joo-ho = A party known as "there was no unpleasant thing" was announced by a party known as an assistant to the People's Power, who allegedly been sexually assaulted by Rep. Kim Byeong-wook (pictured), who had recently escaped the power of the people.

 

On the 11th, the People's Strength Aides Council released the statement that it received from the parties.

 

In his position, he said, “It reveals that there was no unpleasant thing with the lawmaker,” he said. “Please think of my position, suffering from the spread of unilateral false facts that have not been confirmed as well as the facts of the parties. Please refrain from further speculation.”

 

At the same time, the person concerned was advised to refrain from using the expression as a victim because there was no fact that he was victimized.

 

On the other hand, on the afternoon of the 6th, a YouTube broadcaster, Garo-Sero Research Institute, claimed that the power of the people Kim Byung-wook (Pohang-nam, Ulleung-gun) raped her at the Andong Grand Hotel on October 15, 2018, in the shape of Kim, an intern at the 000 Congressional Office of the Free Korea Party.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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