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주시가 맛집 전문가를 찾습니다"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12 [10:41]
종합뉴스
문화/생활
"영주시가 맛집 전문가를 찾습니다"
기사입력: 2021/01/12 [10:4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상철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이상철 기자=영주시(시장 장욱현)가 ‘영주시 맛집선정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12일 밝혔다.

 

▲ 영주맛집에 부착될 안내판    ©영주시 제공

 

시는 지난해 8월 3일 영주시 맛집 육성 및 지원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대학교수, 시의원, 기자, 요리전문가, 음식관련 및 관광관련 단체 추천자, 청년, 기타 맛집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구성된 ‘영주시 맛집선정위원회’를 통해 지역의 맛집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모집하는 대상은 청년(만15세 이상 39세 이하)과 기타 맛집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신청방법은 영주시청 홈페이지(https://yeongju.go.kr) 공고 내용을 참조해 오는 1월 27일까지 서면, 팩스, E-mail 등의 방법으로 신청서, 신청동기 및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에 대해 서류심사를 통해 청년 4명, 기타 맛집 전문가 2명 등 총 6명을 선정하게 되며, 선정결과는 2월 초에 영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될 맛집 선정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영주시 관내 맛집 발굴, 맛집의 관광 상품화 활성화 방안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정근 관광진흥과장은 “영주시는 지난해 시민평가단이 선정한 ‘영주맛집 21개소’를 선정했었다,”며, “이번 ‘영주시 맛집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할 영주맛집은 지난해 ‘영주맛집 21개소’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므로, 지역 내 먹거리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Looking for a restaurant expert in Yeongju"

Open recruitment of members of the restaurant selection committee

 

【Break News 】Reporter Lee Sang-cheol=On the 12th, Yeongju-si (mayor Jang Wook-hyeon) announced that it would openly recruit members of the “Yeongju-si Restaurant Selection Committee”.

 

The city is a university professor, city councilor, reporter, culinary expert, food-related and tourism-related group recommender, youth, and other people with rich expertise and experience related to restaurants, as the 「Yeongju City Restaurant Promotion Ordinance」 was enacted on August 3, last year. Local restaurants will be selected through the organized'Youngju City Restaurant Selection Committee'.

 

The targets for this open recruitment are youth (15 years old to 39 years old) and other people with extensive expertise and experience related to restaurants. For how to apply, refer to the announcement on the Yeongju City Hall website (https://yeongju.go.kr). You can submit the application form, motive for application and self-introduction by paper, fax, e-mail, etc. by January 27th.

 

A total of 6 applicants, including 4 young adults and 2 other restaurant experts, will be selected through document screening, and the selection results will be announced on the Yeongju City Hall website in early February.

 

The term of office of the member of the restaurant selection committee to be selected this time is two years from the date of appointment, and activities such as discovering restaurants in Yeongju-si, and ways to promote the commercialization of tourist restaurants will be carried out.

 

Lee Jung-geun, head of the Tourism Promotion Section, said, “Youngju City has selected '21 Yeongju Restaurants' selected by the Citizen Review Group last year.So, we ask for a lot of participation from those who are interested in local food.”

 

똑바로 보고 더 똑바로 쓰는 기자가 될 수 있도록 약속드리겠습니다.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