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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최대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 광폭 행보 눈길

실무와 소통 아이콘 현장에 강한 인증된 일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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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최대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 광폭 행보 눈길
실무와 소통 아이콘 현장에 강한 인증된 일꾼
기사입력: 2021/01/13 [13:4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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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지난 1일자로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으로 자리를 옮긴 최대진 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이 취임과 동시에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최대진 사무처장

 1997년 지방고등고시를 통해 공직에 첫 발을 내딛은 최 처장은 안동시 수질환경사업소장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도청신도시본부장, 건설도시국장, 환경산림자원국장과 경산시 부시장 등 지역개발과 건설 분야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하며 경상북도의 굵직한 SOC사업과 주요기반을 조성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해왔다.

 

특히 지역균형건설국장으로 재임시절엔 밭 전(田)자형 도로망을 구축하여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던 경상북도의 도로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주목을 받았다. 경주지역 지진발생 시에는 피해복구 특별지원단 부단장을 맡아 피해현장을 진두지휘, 조기복구를 이끌어냈다.


그를 지칭하는 닉네임 중 ‘실무형’이라는 말은 꼼꼼하면서 통큰 기획으로 큰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데 배경이 있다. 실제 그는 ‘실무‘에 능한 업무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경산부시장 재임시에는 경산지식산업지구의 성공적인 안착과 경산 4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부단체장으로서의 탁월한 역량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환경산림자원국장을 역임하면서는 의성 쓰레기산 문제, 포스코 브리더 개방관련 환경문제,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등의 산적한 현안들을 전부 해결해내는 한편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 유치와 영양자작나무숲 국비사업 선정 등 뛰어난 업무역량을 발휘하였다.

 

소통의 아이콘으로도 불리는 그는 도청내부 직원 설문조사에서 베스트 실.국장으로 선발되기도 하는 등 조직내부 직원들과의 친밀한 스킨십과 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 조성에도 큰 관심을 가져, 추진력과 세심함을 동시에 갖췄다고 평가받고 있다.

 

최대진 사무처장은 “지난 연말 국회를 통과한 지방자치법 개정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함께 입법지원 및 정책개발 등 의정활동 지원체계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60명의 도의원을 잘 보좌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New President, Kyungmyeongbuk-do, Gyeongsangbuk-do, Korea


The former Director of Environmental Forest Resources in Gyeongsangbuk-do, who moved to the office of the Gyeongbuk-do Council on 1 January, is on a wide-wide-page move at the same time as his inauguration.

 

Starting with the head of the Water Environment Project in Andong City in 1997, Choi has made a significant contribution to creating a major soc project and major ground in the field of regional development and construction, including head of the Provincial New City Headquarters in Gyeongsangbuk-do, director of the Construction City Bureau, director of the Ministry of Environmental Forest Resources, and deputy mayor of Gyeongsan City.

 

In particular, during his tenure as director of regional uniform construction, he gained attention by building a road network before the field, dramatically improving the road traffic network in North Gyeongsangbuk-do, which was relatively underdeserved. In the case of an earthquake in G'ying, he took charge of the special support team for restoration, leading to the early restoration of the damaged site.


One of the nicknames that refers to him is the term "practical type", which is based on meticulous planning and great results. In practice, he has a "hands-on" workstyle.

 

During his tenure as Mayor of Gyeongsan, he also showed excellent competence as deputy head of the company by smoothly promoting pending projects such as the successful settlement of the Gyeongsan Intellectual Industry District and the construction of the Gyeongsan 4-Half Industrial Complex.

 

In addition, while he was director of the Director of the Ministry of Environmental Forest Resources, he solved all of the important issues such as the issue of the ministry of garbage, environmental issues related to the opening of POSCO breeders, and the job of the sekpo refinery, while also attracting the National Forest Depot Promotion Center and selecting a national project for nutrition birch forests.

 

Also known as an icon of communication, he is also recognized for his close skinship with employees within the organization, such as being selected as the best thread and director in a survey of employees in the wiretapped department, and for creating a workplace atmosphere where he wants to work, and he is also recognized for his drive and attentiveness.

 

"In addition to thorough preparations for amendments to the Local Government Act, which passed the National Assembly at the end of the year, we will make every effort to improve local government development and 60 members of the council by making groundbreaking improvements to the system of supporting political activities such as legislative support and policy development," said President Max Ji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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