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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교조 경대지회 창립 첫 단체교섭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3:32]
종합뉴스
교육
국교조 경대지회 창립 첫 단체교섭
기사입력: 2021/01/13 [13:3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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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지난 해 2월 창립한 전국국공립대학교수노동조합(이하 국교조) 경북대학교 지회가 1년만에 처음으로 단체교섭에 나선다.

 

▲ 경북대학교 전경    

 

약 1년동안의 준비과정을 거친 경대국교조는 14일 오후 3시  경북대학교 본관 제1회의실에서 대학을 상대로 경단체교섭에 나설 예정이다.


국교조는 개정 교원노조법에 의거해 2019년 10월 25일 창립됐다. 이어 2020년 8월 12일 고용노동부에 노조설립 신고를 하면서 합법적인 노동조합의 지위를 획득했다. 전국 국공립대학의 전임 교원을 가입 대상으로 하는 국교조는 대학의 공공성 및 자율성 확보, 국공립대학 교원의 사회 경제적 지위 향상 및 교권 보호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올해 교섭에 나서는 경북대 지회는 ▶ 근로조건 개선 ▶ 임금 및 복리 후생 ▶ 대학 공공성 및 자율성 강화와 대학의 민주적 운영 ▶ 조합 활동 등의 큰 주제를 가지고 교섭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국교조 경북대 지회 관계자는 “진학 인구 감소, 대학 재정 고갈, 학문 후속 세대 단절, 지방대학의 몰락, 열악한 연구 환경과 경쟁력 약화 등 위기에 처한 대학을 바로 세우는 한편, 초임 교수의 고령화, 계약 임용제 및 성과급적 연봉제 도입, 승진 요건 강화, 대학 구조 조정과 경쟁 격화, 사회적 인식의 변화 등으로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는 국공립대학 교원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향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전국의 국공립대 중에서 가장 먼저 창립된 국교조 지회로, 작게는 경북대학교 전임 교수들의 교권 보호와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뿐만 아니라, 크게는 대학의 민주적 운영, 그리고 대학의 공공성과 자율성 확대를 통해 위기에 처한 대학 정신과 대학의 사회적 위상을 바로 세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irst group exchange of the first group of the National Bridge Association [Break News] Reporter Lee Sung-hyun =

Established in February of last year, the National Public University Water and Labor Union (hereinafter called The National Union of National Trade Unions) will be the first group to go on collective bargaining in one year. After about a year of preparation, Gyeongdae Gukukjo will take on the university in the first room of Gyeongbuk National University's main building at 3:00 p.m. on The 14th.
The National Bridge Was Founded on October 25, 2019 in accordance with the Revised Teacher Union Law. On August 12, 2020,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reported the union's established status as a legitimate trade union. The national bridge, which is aimed at joining full-time faculty members of public universities nationwide, is active in securing the publicity and autonomy of universities, improving the socioeconomic status of public university teachers, and protecting teaching rights.

The Gyeongbuk National University Conference, which is entering into negotiations this year▶ will reportedly enter into negotiations with big themes such as improving working conditions ▶ wages and benefits ▶ strengthening university publicity and autonomy, and the university's democratically run ▶ union activities.

Officials from Gyeongbuk University, Korea, said, "The population of the While establishing universities directly in crisis, such as depletion of university finances, subsequent generational disconnection of academics, the fall of local universities, poor research environment and weakened competitiveness, and improving the socioeconomic status of the national public university, which is becoming increasingly poor with the aging of super senior professors, the introduction of contract adoption and performance-grade salary system, strengthening promotion requirements, restructuring of universities and strengthening competition, and changes in social awareness," he said. In addition to protecting the teaching rights and improving socioeconomic status of former professors at Kyungbuk University, the goal is to establish the social status of university psychiatry universities in crisis through the democratic operation of universities and the expansion of the university's publicity and aut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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