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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코로나 감염 차단’ 기독교계 지도자 초청 간담회

이강덕 시장, “누군가를 위한 격리와 봉쇄가 아닌 스스로가 선택하는 방역”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1:39]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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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코로나 감염 차단’ 기독교계 지도자 초청 간담회
이강덕 시장, “누군가를 위한 격리와 봉쇄가 아닌 스스로가 선택하는 방역”
기사입력: 2021/01/13 [11:3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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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지난 12일, 기독교계 지도자와 긴급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위기 극복과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적극적인 방역 협조를 요청했다.

 

  © 포항시 제공


이날 간담회에는 이강덕 시장과 지역의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목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와 관련한 지역의 현안 사항에 대한 설명과 기독교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강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해 주일 예배 대부분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등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주신 교계 지도자 여러분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누군가를 위한 누군가에 의한 격리와 봉쇄가 아니라 스스로가 선택하는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순모 포항시기독교연합회장은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감당하기 버거울 정도의 어려운 시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앞으로도 기독교계가 중심이 되어 방역대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등 시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시는 앞서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종교시설의 경우 비대면 예배 및 법회를 원칙으로 종교시설이 주관하는 소모임과 식사는 금지하는 한편, 정부의 거리두기 기간 연장에 따라 해당 조치를 오는 17일까지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

 

특히 인터콥 BTJ 열방센터 방문자에 의한 접촉자가 있는 교계내 성도들로 인한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한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Mayor Lee Kang-deok invites Christian leaders to ‘block corona infection’

 

Mayor Kang-deok Lee, “Don't quarantine and contain someone, but choose quarantine”

 

【Break News Pohang】 Reporter Oh Joo-ho = On the 12th, Pohang City held an emergency meeting with Christian leaders and requested active cooperation in quarantine for the safety and health of citizens and overcoming the crisis caused by the prolonged "Corona 19".

 
At the conference, Mayor Kang-deok Lee and pastors representing the local Christian community attended, explaining local issues related to Corona 19 and listening to the opinions of the Christian community.

 
Mayor Kang-deok Lee said in his greeting, “I sincerely appreciate the cooperation of the religious leaders who made difficult decisions, such as switching most of the Sunday worship service online to prevent the spread of local infections.” He stressed that the quarantine that he chooses, not containment, is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else.”

 
Ahn Soon-mo, chairman of the Pohang Christian Federation, said, “Although the unprecedented Corona 19 incident continues to be difficult for all to cope with,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overcome the crisis with the citizens by actively cooperating with the quarantine countermeasures with the Christian world as the center. I will do it.”

 
In accordance with the special quarantine measures for the year-end and New Year period from December 24 last year, Pohang City banned small meals and meals organized by religious facilities in principle, in the case of non-face-to-face worship and court meetings in the case of religious facilities. The same measures are being applied until the 17th.

 
Particularly, in order to prevent the spread of intercorporate BTJ Visitors to the Church of the Nations with contacts, active cooperation was requested so that a prompt inspection could be conducted.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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