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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 기지로 지킨 가족의 행복

의성소방서 구급대 산모출산 현장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 산모 아이 모두 건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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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 기지로 지킨 가족의 행복
의성소방서 구급대 산모출산 현장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 산모 아이 모두 건강
기사입력: 2021/01/13 [17:0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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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13일 오전 2시 40분경. 경북 의성군 봉양면에 거주하는 32주차 임산부  A 씨가 조기 출산 기미가 보였다.

 

▲ 의성소방서 구급대원이 출산한 아기를 받치고 있다  © 의성소방서 제공


남편이 긴급하게 119에 신고했고, 신고접수를 받은 의성소방서(서장 전우현) 구조구급센터 석영습, 김종찬, 허소현 구급대원이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남편은 남자아기를 수건으로 감싸들고 있었다.

 

모체의 태반까지 나온 상태로 아기와 연결되어 있었다. 상황이 갑작스레 급박하게 돌아갔지만 대원들은 지도의사의 의료지도를 받으며 신생아의 상태를 확인, 이후 탯줄과 체온유지, 산소공급 등 응급처치를 시행하며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산모와 아이는 다행히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구급대원의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로 산모는 건강한 출산을, 신생아는 소중한 생명을 지킨 훈훈한 미담으로 남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소중한 새 생명 탄생을 돕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구급대가 해야 할 역할을 한 것”이라며 “주민들의 삶을 일선에서 책임지는 역할을 충실히 해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happiness of the family who during the fire brigade base

[break news] Reporter Lee Sung-hyun =

 

13 at around 2:40 a.m.

Ms. A, a 32nd-week pregnant woman living in Bongyang-myeon, South Korea's Province of South Korea, showed signs of premature birth.


My husband urgently called 119, and paramedics quartz, Kim Jong-chan, and He Sohyun were immediately dispatched to the scene at the Structural Emergency Center of the Ministry of Health and Security (Seo, Hsung Woo-hyun), who received the report. When paramedics arrived at the scene, her husband was wrapping the man in a towel. He was connected to the baby in a state that came up to the placenta of the mother.

 

The situation suddenly returned abruptly, but the crew was medically guided by a doctor to check on the newborn's condition, and later safely transported to the hospital with first aid such as umbilical cord, body temperature, and oxygen supply.


The mother and child were fortunately known to be healthy. With the prompt and proper first aid of paramedics, the mother gave a healthy birth, and the newborn was left with a fumigatory story that saved her precious life.


Fire department officials said that "paramedics played a role in helping to create precious new lives anytime, anywhere," and that "we will faithfully play a responsible role in the lives of our people on the front 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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