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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집중 발굴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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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집중 발굴나서
기사입력: 2021/01/13 [16:1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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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성주군(군수 이병환)은 단전, 단수, 통신비 체납 등 위기징후 대상자 파악 등 한파가 장기간 이어지는 가운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선제적으로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동절기 집중 발굴  © 성주군

 

군은 3월 5일까지 행복e음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단전, 단수 통신비 체납 등108가구에 대하여 방문상담 등을 통하여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일 지속되는 한파에 취약계층의 안전 사고예방을 위해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 및 장애인, 한부모,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가구에 방문상담을 강화하고관내 원룸촌 주위에 위치한 편의점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에 협조를 구했다.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가구는 상담을 거쳐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에너지바우처 등 공적 지원,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함께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는 경우 통합사례 대상자로 선정해 대상가구에 맞춤형 지원을제공할 계획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연일 지속되는 한파와 코로나19가 장기간 이어지면서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어려움이 더 가중되고 있다.”며 “위기가구의 신속한 발굴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한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발견 시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군청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에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eongju-gun, concentrated discovery of targets in welfare blind spots in winter

 
[Break News Seongju,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Seongju-gun (gun leader Lee Byung-hwan) said that he will preemptively seek out targets in welfare dead zones who are suffering from difficulties in life amid a long period of cold wave, such as identifying those who are subject to crisis signs such as power outages, outages, and communication fees arrears Sun said.

 

 
By March 5th, the military plans to connect welfare services through visiting counseling for 108 households such as Danjeon and non-payment of single communication expenses using the Happiness e-eum big data.

 

 
In addition, in order to prevent safety accidents for the vulnerable from the cold wave that continues day after day, we strengthen visiting counseling for high-difficulty case management targets and households such as the disabled, single parents, elderly living alone, grandparents and grandparents, and cooperate with the discovery of at-risk households for convenience stores located around the studio. Saved.

 

 
After consultation, the discovered households in the welfare blind area will be selected as the target of the integrated case and provide customized support to the households in case of complex difficulties with providing public support such as emergency welfare support, basic living security system, energy voucher, and various services. Plan.

 

 
An official in Seongju-gun said, “As the cold wave and Corona 19 continue for a long period of time, the difficulties of the low-income class and residents in the welfare dead zone are intensifying.” If you find a household in crisis that needs help, please report it to the local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r the Hope Welfare Support Group, the Resident Welfare Division of the county offic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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