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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 백종훈 의원 탈당 "대통령에 실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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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 백종훈 의원 탈당 "대통령에 실망"
기사입력: 2021/01/13 [18:5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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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에서 활동 중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의원이 탈당을 예고하면서 지역 정치권에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 수성구의회 백종훈 의원이 13일 더불어민주당 탈당의사를 밝히면서 지역 정가에 적잖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 수성구의회

 

더욱이 해당 의원이 발힌 탈당 배경이 문재인 대통령 및 현 정부가 약속한 것들을 지키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면서 그렇잖아도 힘든 지역 민주당의 입지에 타격이 예상된다.

 

당사자는 수성구의회 소속 백종훈 의원(고성1,2,3동)으로, 그는 13일 입장문을 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는 입장문에서 “당선 이후 2년여를 지나오면서 바라본 더불어민주당과 대통령은 처음 했었던 약속들을 잊어갔다”며 탈당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은) ‘기회는 평등할 것이고, 과정은 공정할 것이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 이라고 했지만 대통령 취임당시의 약속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사건을 비롯한 많은 사건사고들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또한 “여성인권을 대변한다고 자처하던 우리당 출신의 광역단체장들의 연이은 성범죄와 함께 우리 편 감싸기를 위해서 피해자를 모욕하고, 사태를 수수방관하는 모습을 보면서 인면수심과 아시타비라는 말이 떠올랐다”고도 했다.

 

다만 그는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관련된 논란은 탈당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단지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실망감 때문에 탈당을 결정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백 의원은 임기가 1년 6개월 정도 남았지만 다른 정당으로의 입당은 고려치 않고 있다. 그는 “아직 1년 6개월의 임기가 남았고 정치를 그만둘까하는 고민도 있었지만 주민께서 선택을 해주신 만큼, 무소속으로 있으면서 남은 임기동안 열심히 의정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록, 지역의 기초의원 탈당이라고는 하지만, 민주당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상승하는 상황에서 당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며 탈당을 감행한 백 의원의 상황은 민주당에 적지 않은 고민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 백의원의 고백이 아니더라도 그동안 지역에서 많은 민주당 소속 기초 및 광역 의원들이 논란을 야기했고, 그 가운에 대부분이 주민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등 불명예 제대를 하는 파국도 있었기 때문.

 

한편, 동구의회에서는 국민의힘 소속 이윤형 의원이 사퇴할 것이란 소문이 파다하다. 소문의 배경에는 새마을금고 이사장 출마설이 있다. 다만, 이 의원은 의장이나 다른 의원들에게 공식적으로 사퇴 의사를 밝히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지난 해 중구 의회 모 의원과 마찬가지로 사퇴하지 않고 출마를 했다가 낙선하면 다시 의회로 돌아오는 계산도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불편한 시선도 존재한다.
 
동구의회 차수환 의장은 “사퇴에 관한 소문은 들은 바 있다”면서도 “그러나 직접 이야기한 것이 없고 아직 의회에 제출된 사표도 없다. 밖에서만 소문이 파다하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usung-gu Baek Jong-hoon, member of the ruling party "disappointed with the President"

[Break News] Reporter Lee Sung-hyun =

 

In addition to being active in Daegu, the basic members of the Democratic Party have foreshadowed the breakaway party, foreshadowing a number of waves in local political circles.

 

Moreover, a major hole is expected in the position of the democratic party in the region, which is tough, as the congressman revealed that the ruling party background is not keeping the promises made by President Moon Jae-in and the current government.

 

The party is a member of the Soosung District Council (Gosung 1, 2, and 3), and he officially announced his intention to run for the Democratic Party on 13 June. In his entry, he explained his nonpartisan background, saying, "In addition to what I have looked at in the two years since I was elected, the Democratic Party and the President have forgotten the promises they made for the first time."

 

"(President Moon Jae-in) said, 'Opportunities will be equal, the process will be fair, and the results will be justice,' but he expressed his frustration that the appointment of the President's inauguration was a great disappointment to the people through many incidents, including the inauguration of the former President of the Blue House.

 

He also said, "As I watched the president of a wide-area organization from my party who claimed to represent women's human rights, insulting the victims and investigating the security of the country in order to wrap our side with a number of sexual crimes, the words of face-to-face depth and ashitabi came to mind."

 

However, he took the line that the controversy involving members of the Democratic Party in addition to the region had nothing to do with the ruling party. At the time, he stressed again, "Just in addition, we decided on a tea party because of our disappointment with the Democratic Party."

 

Mr. Baek jong-hoon has about a year and six months left in his term, but he is not considering entering another party. He said, "I still have a term of one year and six months, and I have been worried about quitting politics, but as the people have made the choice, I will remain independent and work hard for the rest of my term."

 

Although it is a local foundational councilal dislocation, the situation of a hundred lawmakers who have carried out the party, complaining of discomfort with the party in the slightest increase in perception of the Democratic Party, is expected to cause a lot of trouble for the Democratic Party.

 

Even if it wasn't a confession from the White House, many democratic foundations and wide-area lawmakers in the area have caused controversy, and some of the gowns have been made disgraceful, with most receiving appearances from residents.

On the other hand, rumors are rumored to be that a member of the People's Power, Yoon-yung Lee, will leave the Council of the East District. In the background of the rumors, he is running for president of Saemae-don't-go. However, it is known that lee has not officially announced his intention to leave office to the chairman or other MPs.

 

Therefore, there is also an uncomfortable view that, like the members of the Middle District Assembly in the past year, they are running without leaving office and are calculating that if they fall, they will return to Parliament.
 
"I have heard rumors of his death," said The Chairman of the Donggu Council, "but there is nothing that has been talked about directly, and there are no votes submitted to the parliament yet. Only from the outside is the rumors being parded,"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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