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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체육회,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저’동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6:23]
종합뉴스
스포츠
문경시체육회,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저’동참
기사입력: 2021/01/15 [16:2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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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문경시체육회는 노순하 회장이‘자치분권 2.0 시대’에 대한 소망 공유와 주민공감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저’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 문경시체육회,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저’동참     ©문경시체육회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실현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각오와 계획 등 메시지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계획한 범국민의 캠페인 일환으로 시작됐다.

 

노순하 회장은 고윤환 문경시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저에 참여하면서 ‘자치분권은 자치단체 재정강화와 지역 여건, 그리고 특성에 맞는 전략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 지역의 다양성 제고 등 실현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함께 동행 하겠다’ 는 메시지를 남겼다.

 

노순하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정걸 문경시의회 부의장, 현한근 문경문화원장, 김억주 문경시주민자치위원협의회장을 지목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전문이다>

 

Mungyeong City Sports Association participates in “Challenger in anticipation of decentralization”

 
[Break News, Gyeongbuk Munkyung] Reporter Lee Seong-hyun = Moongyeong City Sports Association announced on the 15th that Chairman Roh Soon-ha participated in the “Challenger in anticipation of decentralization in anticipation of self-government,” aiming to share wishes for the “age of decentralization 2.0” and spread residents' empathy.

 

 
This campaign was planned by the Presidential Committee on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in order to convey messages such as the determination and plans of various stakeholders to achieve the realization of decentralization as the whole amendment of the Local Autonomy Act passed the National Assembly in December. Started as part of the campaign.

 

 
Chairman Soon-Ha Noh received a designation from Mayor Ko Yun-hwan and participated in this challenger, saying,'Decentralization of self-government is the life of citizens through the realization of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through strategies that fit the local conditions and characteristics. We will accompany you so that the quality of quality can be improved.'

 

 
Chairman Noh Soon-ha selected as the next participant Lee Jeong-geol, Vice Chairman of the Munkyung City Council, Hyun Han-geun, Chairman of the Munkyung Cultural Center, and Kim Eok-ju, Chairman of the Munkyung Municipal Council of Residents.   volume_up content_copy   share star_border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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