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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사랑의 온도탑 100℃ 조기 달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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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사랑의 온도탑 100℃ 조기 달성
기사입력: 2021/01/18 [14:4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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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고령군(군수 곽용환)은 희망2021 나눔캠페인 시작 43일 만에 목표액 3억6천4백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 100℃를 조기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 사랑의 온도탑 100도씨 조기 달성  © 고령군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시작된 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군민의 관심이 저조할 것으로 우려하여 목표액 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었으나 고령군민의 나눔정신이 온도탑을 뜨겁게 달구어 조기에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었다.

 

관내 기업체 및 유관단체에서 성금모금에 앞장 서 동참하였고 노점상 하시는 분들, 유치원생들의 저금통, 학생들이 동아리활동으로 모은 정성, 고령군민의 기부 등 다양한 계층의 뜨거운 열기가 모여 사랑의 온도가 올라갔고 현재까지 성금 3억, 성품 9천 만원으로 총 3억 9천만원 가량의 성금을 모금했으며 이번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코로나19로 어느 해보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조기에 성금 모금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따뜻한 나눔 정신을 가진 고령 군민들이 있어 가능하였기에 동참해준 모든 군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온도탑에 채워진 온기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위로가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전문이다>

 

Goryeong-gun achieves 100℃ early on the temperature tower of love

 
[Break News Gyeongbuk Goryeong] Reporter Lee Seong-hyun = Goryeong-gun (gun leader Kwak Yong-hwan) announced on the 18th that he reached the 100℃ tower of love by raising the target amount of 362 million won 43 days after the start of the Hope 2021 Sharing Campaign.

  
The sharing campaign, which started on December 1 of last year, was expected to be difficult to achieve due to fears that the military people's interest would be low due to the economic downturn due to Corona 19 and social distancing, but the spirit of sharing of the elderly people heated the temperature tower so early. To achieve the target amount.

  
Companies and related organizations in the jurisdiction took the lead in fundraising, and the heat of love from various classes such as street vendors, piggy banks from kindergarten students, the devotion collected by students through club activities, and donations from senior citizens raised the temperature of love. It has raised a total of 390 million won in donations of KRW 90 million and character, and this campaign continues until the 31st.

  
Gwak Yong-hwan, head of Goryeong County, was able to achieve the donation goal early in a more difficult situation than any other year due to Corona 19 because it was possible because there were elderly military people with a warm spirit of sharing. He said that he will deliver it carefully so that it can be a warm comfort to neighbors in nee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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