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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공무직노조, 희망 나눔 성금 기탁 ‘폭설 녹인다’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1/18 [17:58]
종합뉴스
사회
울릉군 공무직노조, 희망 나눔 성금 기탁 ‘폭설 녹인다’
기사입력: 2021/01/18 [17:5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황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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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군공무직노조 조합원들이 공무직노동자 위로 현장순회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북울릉】황진영 기자=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북지부 울릉군 공무직분회는 ‘희망2021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경북 공동 모금회에 이웃돕기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울릉군 공무직분회는 군 소속 공무직 노동자들로 구성돼 지난해 12월 4일 ‘1년6개월 만’의 마라톤 임금교섭 종지부를 찍었고 조합원과 비조합원의 차별 없이 분회의 투쟁으로 임금체계개선 차원의 호봉제 도입은 경북도 내 13개 군 중 8번째로 쟁취한 것으로 큰 성과를 얻었다.

 

지난 2019년 1월 초 설립된 분회는 임·단협 교섭 진행 과정과 투쟁기간 중에도 ‘하나되어 거듭나는 울릉군 공무직’이라는 김나영 분회장의 슬로건에 걸 맞는 다양한 이웃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울릉군공무직노조 김나영분회장이 18일 현재 환한 미소를 보이며 사진을 찍는 모습  © 황진영 기자

 

매년마다 조합원들이 정성을 모아 희망 나눔 성금기탁, 김장봉사와 함께 지역사회 감동을 전하고 있어 귀감을 얻고 있다.

 

김나영 분회장은 “조합원들과 함께 지역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이렇게 까지 알려지는 것도 부끄럽다.”며 “성금 기탁 뿐 아니라 더욱 낮은 자세로 본업에 충실하고 작은 보탬이지만 나눔실천 운동을 적극 펼쳐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lleung-gun Government Workers' Union Donates Hope Sharing'Community Volunteer Training’

 

【Break News Ulleung, Gyeongbuk】 Reporter Hwang Jin-young=The KCTU national public transport social service union Gyeongbuk branch office of Ulleung-gun announced on the 18th that it participated in the “Hope 2021 Sharing Campaign” and donated 1 million won to the Gyeongbuk Community Fund.

 

The Ulleung-gun Civil Service Branch is composed of military civil service workers, and on December 4, last year, the marathon wage bargaining was ended for'one year and six months'. It was the eighth of the 13 counties in the province and achieved great results.

 

The branch, established in early January 2019, carried out various volunteer activities to share love for neighbors in line with the slogan of the branch chairman Na-young Kim, ‘Ulleung-gun Public Service as One and Rebirth,’ even during the process of negotiations and struggles.

 

Every year, the members of the union gather their sincerity to convey the impressions of the local community with the donation of hope and donation of Kim Jang.

 

Chairman Na-young Kim, “It is natural to serve for the development of the region with the members of the union, but it is a shame that it is known so far.” Policy”.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0109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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