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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세계 시장 선도하는 지역 수출기업 육성"

해외마케팅 지원, 기술확보 지원, 품질혁신 등 기업 맞춤형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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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세계 시장 선도하는 지역 수출기업 육성"
해외마케팅 지원, 기술확보 지원, 품질혁신 등 기업 맞춤형 지원
기사입력: 2021/01/19 [13:2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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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시는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지역 수출기업 육성을 위해 대구지역 ‘2021년 글로벌 강소기업’에 지원할 신청기업을 2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 대구시청 전경     ©<대구시 제공>

 

대구시에 따르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중기부-지자체-지역혁신기관이 연계해 매년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전국 200여 개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며 올해 대구지역에서는 11개사를 선정한다.

 

신청 자격조건은 대구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매출액 100억 ~ 1,000억원이면서, 직․간접 수출액이 500만 달러 이상인 중소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혁신형기업(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보유기업)과 서비스업 분야 기업은 매출액 50억 ~ 1,000억원이면서, 수출액 100만 달러 이상 조건이면 신청할 수 있다.

 

글로벌 강소기업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월 8일 오후 6시까지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대구TP에서 요건심사, 현장평가, 발표평가 등을 실시하고 오는 4월 선정기업을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되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4년간 최대 2억원 규모의 수출바우처를 통한 해외마케팅 지원 등을 제공 받고 대구시와 대구TP로부터는 기술확보 지원, 마케팅지원, 품질혁신지원 등 지역 자율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당 2,500만원 내외로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대구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수출 상황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지만 올해 선정되는 수출유망 중소기업들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구시를 대표하는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한 단계 더 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fosters local export companies that lead the world market!

 
【Break News Daegu】 Reporter Seong-Hyun Lee = Daegu City announced on the 19th that it will recruit applicants to apply for the “2021 Global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in Daegu by February 8 to foster regional export companies that lead the global market.

 
According to the city of Daegu, the global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fostering project is a project to discover and nurture more than 200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nationwide with innovation and growth potential every year in connection with the Ministry of the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local governments, and regional innovation institutions. Select

 
Qualifications for application are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headquartered in Daegu City, with sales of 10 billion to 100 billion won, and direct and indirect exports of 5 million dollars or more.

 
Innovative companies (venture companies, Innobiz, and mainbiz companies) and service companies can apply if they have sales of 5 to 100 billion won and exports of more than 1 million dollars.

 
Companies wishing to support global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can apply through the homepage of the Small and Medium Business Export Support Center by 6:00 pm on February 8th.

 
For the applicants, the Daegu Gyeongbuk Regional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Administration and the Daegu TP will conduct requirements review, on-site evaluation, and presentation evaluation, and the selected companies will be announced in April.

 
When designated as a global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 overseas marketing support is provided through export vouchers worth up to 200 million won for 4 years from the Ministry of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es, and local autonomous support programs such as technology security support, marketing support, and quality innovation support from Daegu City and Daegu TP. Through this, you can receive support for around 25 million won per company.

 
Details on the application, etc. can be confirmed through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and the Daegu City announcement.

 
Eui-gwan Eui-gwan, head of the Daegu City Economic Bureau, said, “Although the export situation due to Corona 19 is more difficult than ever, systematic support so that promising export SMEs selected this year can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and scale up one step further as a global midsize company representing Daegu I will work harder on it.”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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