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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사면 대상 될 수도…역지사지 자세 가져라”

주호영,"‘전직 대통령의 사면은 국민 통합을 해친다’ 국민 여론 떠 본 것"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1/19 [13:55]
종합뉴스
정치
“본인이 사면 대상 될 수도…역지사지 자세 가져라”
주호영,"‘전직 대통령의 사면은 국민 통합을 해친다’ 국민 여론 떠 본 것"
기사입력: 2021/01/19 [13:5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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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하는 주호영 원내대표     ©이성현 기자

 

【브레이크뉴스】박영재 기자=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직 대통령이 되면 본인이 사면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역지사지하는 자세를 가지라고 말했다. 이명박, 박근혜 전직 대통령 사면을 재차 촉구한 것으로 보인다.

 

주 원내대표는 1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지금은 사면을 말할 때가 아니다고 한 문 대통령의 전날 기자회견 발언에 대해 “‘전직 대통령의 사면은 국민 통합을 해친다는 발언은, 대통령과 집권당 대표가 결과적으로 국민 여론을 슬쩍 떠보고 서둘러 바람을 빼버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주 원내대표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에 대해 문 대통령이 관점이나 견해의 차이라고 답한 것에 대해서도 관점의 차이조차 조정하지 못하고 징계하고 축출하려 하고, 결국 법원의 사법적 판단으로 해결한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의지가 분명하다는 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는 혼자만 그렇게 알고 있는 것 같다한미 연합훈련을 북한과 협의할 수 있다는 발언에 이르러선 과연 대한민국 대통령이 맞는지 아연실색했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I may be eligible if I am pardoned... Have a posture of reversing”

[Break News] Reporter Park Young-jae = National Power Joo Ho-young told President Moon Jae-in, "If you become a former president, you may be the subject of pardon." It seems that Lee Myung-bak and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have urged the pardon again.

In response to President Han Moon's remarks at a press conference the day before, saying, “Now is not the time to speak of pardon,” at the in-hospital countermeasure meeting on the 19th, “The remarks that'the pardon of a former president hurts national unity' is the president and representatives of the ruling party. "As a result, the public was in a hurry to squeeze out the public opinion."

Regarding the conflict between Justice Minister Choo Mi-ae and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 President Moon answered that “the difference in perspectives or opinions” was, “I tried to discipline and oust even the difference in perspectives, and in the end, "Is it resolved?"

Regarding President Moon's remarks that'Chairman Kim Jong-un's willingness to denuclearize is clear', he said, “I think only one person knows that way.” I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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