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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우 의성군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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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우 의성군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기사입력: 2021/01/19 [14:5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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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배광우 의성군의회 의장이 19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해 힘을 모았다.

 

▲ 배광우 의성군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의성군의회

 

의성군의회에 따르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자치분권 2.0시대를 준비하는 각오 등 자치분권 핵심 메시지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이 날 챌린지에 참여한 배광우 의장은 “주민이 중심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의원 모두 힘을 모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는 안동시의회 이재갑 의회운영위원장을 지목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Bae Kwang-woo, Chairman of the Uiseong-gun Council, participates in the “I look forward to decentralization” challenge

 
【Break News Uiseong, Gyeongbuk】 Reporter Seong-Hyeon Lee=Kwang-woo Bae, chairman of the Uiseong-gun Council, joined forces in the “Expecting Autonomous Decentralization” challenge to support the opening of the 2.0 era of autonomy.

 
According to the Uiseong-gun Council, the'Expecting Autonomy' Challenge is a campaign launched by the Presidential Committee on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as all amendments to the Local Autonomy Act passed the National Assembly plenary session in December of last year.It started with the intent to share the core message of decentralization.

 
Chairman Bae Kwang-woo, who participated in the challenge on this day, said, "We will work together to realize self-government and decentralization centered on the residents."

 
Meanwhile, as a participant in the next challenge, Andong City Council, Lee Jae-gap, Chairman of the Council Steering Committee, was appointe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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