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북의 겨울 비대면 대표 관광지로 오세요

경북문화관광공사,영양 죽파리 자작나무숲 등 23개 시군을 대표하는 언택트 관광지 소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13:15]
포토뉴스
경북의 겨울 비대면 대표 관광지로 오세요
경북문화관광공사,영양 죽파리 자작나무숲 등 23개 시군을 대표하는 언택트 관광지 소개
기사입력: 2021/01/20 [13:1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변화하는 여행트랜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위축된 관광시장에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 겨울에 경북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비대면(언택트) 관광지 23선을 선정했다.

 

▲ 영주 소백산  © 경북문화관광공사

 

공사에 따르면 올해 공사는 여행과 비대면(언택트)을 결합한 관광마케팅을 추진하고, 계절별로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자연을 통해 힐링과 휴식할 수 있는 비대면 관광지를 추천했다.

 

특히 이번에 추천하는 경북 겨울 비대면 관광지 23선은 시군과 협력하여 함께 선정한 것에서 의미가 있다. 각 시군에 숨겨져 있던 숨은 관광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규 관광지를 함께 발굴하고 이를 홍보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공동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청송 얼음골  © 경북문화관광공사

 

한편, 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비대면(언택트) 관광마케팅은 지난 6월에 경북 언택트 관광지 23선을 선정, 발표한 후 선정된 관광지가 개소별로 80 ~ 2000%까지 방문자가 증가하는 등 실질적인 방문효과를 거두었으며 공사 공식 유튜브 오이소TV에 업로드된 언택트 관광23선 영상은 도합 조회수가 약 43만회에 이를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성조 사장은“올겨울 코로나19의 확산을 피해 안전하면서도 비대면으로 즐거운 경북여행을 제공하기 위해 겨울 비대면 관광 23선을 발표했다”며“유명관광지 외에도 경북에는 다채롭고 새로운 관광지들이 많이 있으니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해 들러보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ome to Gyeongbuk's representative tourist spots in winter

 
【Break News, Gyeongju, Gyeongju】 Reporter Seong-Hyeon Lee = Gyeongsangbuk-do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President Kim Seong-jo,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rporation) is a representative who can enjoy in Gyeongbuk in winter in order to proactively respond to changing travel trends and seek new breakthroughs in the shrinking tourism market. 23 non-face-to-face (untact) tourist destinations were selected.

  
According to the KTO, this year, KTO promoted tourism marketing that combines travel and non-face-to-face (un-tact), and recommended non-face-to-face tourist destinations to minimize contact with people by season and to heal and rest through nature.

  
In particular, the 23 recommended winter tourist spots in Gyeongsangbuk-do are meaningful in that they were selected in cooperation with the city and the county. It plans to continuously promote joint marketing in the future by discovering hidden tourist destinations hidden in each city and county, and establishing a cooperation system to promote and promote new tourist destinations that are not yet known.

  
On the other hand, the non-face-to-face (untact) tourism marketing promoted by the KTO has a practical visit effect such as an increase in visitors from 80 to 2000% of selected tourist destinations after selecting and announcing 23 untact tourist destinations in Gyeongbuk in June The video of the 23 Untact Tour that was uploaded on the official YouTube Oiso TV of the Corporation received a lot of attention, with a total of 430,000 views.

  
President Kim Seong-jo said, “In order to avoid the spread of Corona 19 this winter, we have announced 23 non-face-to-face tours in winter to provide a safe, non-face-to-face trip to Gyeongbuk.” I recommend you to stop by for healing.”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