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강덕 포항시장,‘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지방자치의 주체인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염원을 담아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14:40]
사람/사람들
이강덕 포항시장,‘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지방자치의 주체인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염원을 담아
기사입력: 2021/01/20 [14:4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이강덕 포항시장은 20일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을 맞아 이를 응원하기 위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이강덕 포항시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오랜 염원이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지방경찰제 도입을 골자로 한 경찰법 전부개정안이 2020년 12월 9일 국회를 통과하면서, 지방자치의 주체인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기 위해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됐다.

 

2021년은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30주년으로, 그동안 중앙과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지방자치 1.0 시대’였다고 한다면 앞으로의 시대는 주민중심의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이라고 할 수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우리의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 증대를 위해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며 “포항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음 참여자로 이동권 울산북구청장을 지명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Mayor Lee Kang-deok participates in the “Challenge in anticipation of decentralization”

 
With the desire for the realization of resident-centered decentralization, which is the subject of local autonomy

 
[Break News Pohang] Reporter Oh Joo-ho = Pohang Mayor Lee Kang-deok participated in the “Challenge in anticipation of decentralization in anticipation of autonomy” to support the opening of the 2.0 era of decentralization on the 20th.

 
With the long-aspired amendment of the Local Autonomy Act and the introduction of the local police system, the entire amendment bill of the Police Act passed the National Assembly on December 9, 2020. It was started by the Presidential Committee on Decentralization of Autonomy to share.

 
2021 marks the 30th anniversary of the implementation of local autonomy, and if it is said that it has been the '1.0 era of local autonomy' centered on the central and local governments, the future era can be said to be the opening of the '2.0 era of decentralization of autonomy' centered on residents.

 
Pohang Mayor Lee Kang-deok said, “In the era of decentralization 2.0, we have participated in the challenge to increase the interest and participation of residents in decentralization that changes our lives.” “We will do our best with the residents for a new leap forward in Pohang City.” Lee Dong-kwon, head of Ulsan Buk-gu, was appointed as the next participant.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