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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엄동설한(嚴冬雪寒)에...울릉군 공무직노조 ‘집회’ 왜?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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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엄동설한(嚴冬雪寒)에...울릉군 공무직노조 ‘집회’ 왜?
기사입력: 2021/01/20 [16:1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황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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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울릉】황진영 기자=민주노총 전국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북지부 울릉군공무직분회(이하 공무직 노조)가 임금 소급분 적용을 놓고 사용자측인 울릉군과 주장이 맞서면서 20일 현재 울릉군청사 앞 현수막 집회와 방송차량을 이용한 집회를 벌이고 있다.

 

▲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경북지부 울릉군공무직분회 간부들이 울릉군청사 앞에서 투쟁 구호를 외치고 있다.  © 황진영 기자

 

김나영 울릉군공무직분회장은 개인SNS(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오전 사측에서는 현수막 철거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노사 간 대립이 격화됐다고 알렸다.

 

  © 김나영 페이스북 캡쳐

 

울릉군 공무직분회 관계자는 “공무직 노조 시위가 아니라 헌법에서 보장한 정당한 집회임에도 불구하고, 울릉군청은 70년대 노무관리 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일몰 후 현수막 철거를 대비해 24시간 군청사 앞에서 침낭 등으로 추위와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Break News Ulleung, Gyeongbuk】 Reporter Hwang Jin-young=As of the 20th, as of the 20th, as of the 20th, a banner assembly in front of the Ulleung-gun government building and a broadcast vehicle is being held as the Ulleung-gun Civil Service Branch of the Gyeongbuk Branch of the National Federation of Public Transport and Social Service Unions confronted the employer's Ulleung-gun over the application of the retroactive wage.

 

Kim Na-young, chairman of the Ulleung Military Office of Public Affairs, announced through a personal SNS (Facebook) that the conflict between labor and management was intensifying, such as posting a notice on the removal of the banner.

 

An official from the Ulleung-gun Office of Public Affairs said, "Despite the legitimate assembly guaranteed by the Constitution, not a demonstration of the public service union, the Ulleung-gun Office is showing its labor management behavior in the 1970s." It will face the cold.”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0109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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