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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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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기사입력: 2021/01/21 [13:5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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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22일 올해 첫 임시회를 개회해 집행부가 추진하는 코로나19 대응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업무보고를청취하고,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중단 제3차 촉구 건의안과(경북 문경~도청~안동) 철도 노선 신설 촉구 건의안을 처리한다고 21일 밝혔다.

 

  © 안동시의회 제공


1월 22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22회 안동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중단 제3차 촉구 건의안, (경북 문경~도청~안동) 철도 노선 신설 촉구 건의안 등을 의결함으로써 제222회안동시의회(임시회)를 폐회한다.

 

아울러 안동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방청 제한 및 집행부 참석 인원을 최소화 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Andong City Council opens the first temporary meeting of the new year

 
【Break News Andong】 Reporter Seong-Hyun Lee = Andong City Council (Chairman Ho-seok Kim) held its first extraordinary meeting this year on the 22nd to listen to business reports on major issues in response to Corona 19 promoted by the Executive Department, and to suspend administrative integration in Daegu and Gyeongbuk. On the 21st, it was announced on the 21st that it would handle the 3rd urging proposal and the proposal to urge the establishment of a new railway line (Mungyeong-Docheong-Andong, Gyeongbuk).

 

The first plenary session was held starting with the opening ceremony at 2:00 p.m. on January 22, and the decision of the meeting of the 222nd Andong City Council (temporary meeting), the request for attendance of the mayor and related public officials, the 3rd suspension of administrative integration in Daegu and Gyeongbuk The 222nd Andong City Council (temporary meeting) will be closed by deciding on a proposal to urge the establishment of a new railway line (Mungyeong~Provincial Office~Andong, Gyeongsangbuk-do).

 

In addition, the Andong City Council is planning to operate in compliance with quarantine rules, such as restricting citizens' hearings and minimizing the number of participants in the executive department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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