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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벽진면, 참외산업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5:58]
종합뉴스
농/수/축산
성주 벽진면, 참외산업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기사입력: 2021/01/21 [15:5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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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성주군 벽진면(면장 진종철)은 지난 20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참외농가를 대표하는 작목반 회장21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 벽진면-참외산업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 성주군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정과 관계자와 함께 금년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각종 사업 설명과참외산업의 전반적인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성주참외BI 및 디자인 개발, 참외박스 재사용 방지, 저급과 유통근절 수매사업, 보조사업 관련 지원대상 선정 기준 등 농가들의 협력이 필요한 내용들로 진행되었으며, 더불어올해부터 시행되는 저급과 수매카드도 배부하며 의무 자조금 제도와연동되는 카드 사용법도 함께 안내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작목반 대표들은 특히 앞으로 변경될 참외박스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강도와 보조금 등의 질의와 그 밖의참외산업의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진종철 벽진면장은 “향후 참외산업이 계속 발전하기 위해서는 성주군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농가에서 힘을 보태주는 것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Byeokjinmyeon, Seongju, talks about the future of melon industry

 
[Break News Seongju,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Byeokjin-myeon (Myeonjang Jin Jong-cheol) in Seongju-gun announced on the 21st that it held a meeting with 21 chairmen of the planting class representing melon farmers in the meeting room on the second floor of the Myeon office on the 20th.

 

On this day, the Agricultural Administration and officials discussed various projects newly applied from this year and shared opinions on the general pending issues of the melon industry.

 

The meeting was held with contents that required cooperation from farmers, such as development of Seongju melon bis and designs, prevention of reuse of melon boxes, low-grade and distribution eradication procurement projects, and criteria for selecting support targets related to subsidiary projects. Also distributed, and guided how to use the card linked to the mandatory self-help system.

 

Participating in the meeting, the representatives of the planting group showed great interest in the melon box that will be changed in the future, and presented inquiries about strength and subsidies, as well as various opinions for the development of the melon industry.

 

Jin Jong-cheol, head of Byeok Jin-myeon, said, "In order for the melon industry to continue to develop in the future, it is important not only in Seongju-gun, but above all, it is important to provide power from the farms, so I ask for the active interest and participation of farmers in the futur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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