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국가스공, ‘한국해양대 용역 관련 소송 패소’ 기사 해명 나서

”본 소송 판결서도 확인된 사항 추가적인 법적 다툼 여지가 있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6:25]
종합뉴스
사회
한국가스공, ‘한국해양대 용역 관련 소송 패소’ 기사 해명 나서
”본 소송 판결서도 확인된 사항 추가적인 법적 다툼 여지가 있다”
기사입력: 2021/01/22 [16:2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한국가스공사 본사사옥     ©한국가스공사

 

【브레이크뉴스】이성현 기자=한국가스공사가 모 매체에서 보도한 한국해양대 용역 결과 관련 소송 패소 기사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1일 모 매체가 ‘한국해양대 용역 결과에 소송 제기했다 패소… 가스공사 ‘망신살’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하자 이에 대해 “본 소송은 한국해양대 용역에 대한 원상회복 소송으로 어업 피해 여부보다는 용역 수행 여부에 중점을 두고 판단한 사항”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판결문에서도 다른 잔류 염소 발생원에 대한 조사의무 불이행, 현장 소음 관측의 실증 실험 수행의무 불이행을 인정하여 추가적인 법적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국가스공사는 경남 통영 LNG 생산기지 주변 어업피해 조사를 위해 한국해양대에 용역을 맡겼으나 최종 보고서 채택을 거부하고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하면서 법원에서 위법 판결을 받았다.

 

이와 관련한 보도에 가스공사는 “한국해양대학교와 진행한 ‘염소 및 소음 어업피해 조사용역’은 염소 및 소음에 대한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으로, 금액을 산정하는 용역이 아니며 동 보도에서 언급된 ‘최대 550억 원으로 추정되는 추가 피해 보상금’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가스공사는 해당 용역과 관련하여 한국해양대(용역 수행자)가 상호 계약한 내용대로 용역을 이행하지 않고 성실한 계약 수행을 요구하는 당사의 요청을 수차례 거부하여 부득이 소송을 진행하였으며, 이는 본 소송 판결에서도 확인된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orea Gas Corporation to clarify an article on “Loss of a lawsuit related to the service of Korea Maritime and Ocean University”

 

Korea Gas Corporation reported on a media report on the loss of a lawsuit related to the result of the Korea Maritime and Ocean University service.

 

On the 21st, the Korea Gas Corporation lost a lawsuit against the result of a “Korea Maritime and Ocean University service result…” When the gas corporation reported an article titled “disgraceful,” it clarified that “this lawsuit is a lawsuit for restoration of the service of the Korea Maritime and Ocean University.

 

In addition, he added, "There is room for further legal dispute as the judgment also acknowledged the failure to perform investigations on other residual chlorine sources, and the failure to conduct empirical tests for field noise observations.“

 

Previously, the Korea Gas Corporation entrusted the service to the Korea Maritime and Ocean University to investigate the fishery damage around the Gyeongnam Tongyeong LNG production base.

 

In a related report, the Gas Corporation stated, “The'chlorine and noise fishing damage investigation service' conducted with Korea Maritime University is to check and investigate whether there is additional damage to chlorine and noise, and it is not a service to calculate the amount, and it is mentioned in the report. The'additional damage compensation estimated to be up to 55 billion won' is not true.”

 

In addition, “Gas Corporation has inevitably filed a lawsuit by refusing the company's request for faithful contract execution several times without performing the service according to the terms of the mutual contract with the Korea Maritime University (service performer) regarding the service. It was also confirmed in the ruling.”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