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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올해부터 신장비뇨기 정밀검진 프로그램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3:12]
종합뉴스
문화/생활
한국건강관리협회, 올해부터 신장비뇨기 정밀검진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21/01/22 [13:1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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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건협”)는 올해 1월부터‘신장비뇨기 정밀건강검진’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 건강검진 장면  © 건협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4만 9,283명이었다. 남성(154,214명)이 여성(95,069명) 환자보다 약 1.6배 많았고전체 환자 중 80%이상이 50대 이상 고령자에서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건협은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신장·비뇨기질환의 조기발견을 위해 신장비뇨기 정밀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신규로구성했다.

 

이 검진프로그램은 신장기능검사, 통풍검사, 혈액질환검사, 전해질검사, 비뇨기계초음파검사를 비롯해 남성은 전립선검사, 여성은 부인과검사가 포함되어 있다.

 

이 검진은 국가건강검진과 함께 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해 국가건강검진 미수검자도 올해 6월 30일까지 검진일자가 연장되어 병행 가능하다. 신장비뇨기 정밀건강검진 관련문의는 전국 16개 건협건강증진의원으로 전화하면 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이종주 원장(순환기내과전문의)은“만성신부전증은 고령에서많이 발생하고 당뇨병과 고혈압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당뇨병이나 고혈압이 있거나 가족 중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그리고 고령인 경우에는 정기적으로 신장에 대한 검사를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orea Health Management Association, operates a detailed kidney and urinary examination program from this year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eong-hyun = The Korea Health Care Association (Chairman Chae Jong-il, hereinafter referred to as “Geonhyup”) announced on the 22nd that it has been implementing the “Renal Equipment and Urology Precision Health Checkup” from January this year.

 

According to data from the Health Insurance Review and Assessment Service, in 2019 alone, 249,283 patients visited the hospital for chronic renal failure. Males (154,214) were about 1.6 times more frequent than females (95,069), and more than 80% of all patients occurred in the elderly in their 50s or older.

 

In this regard, Konhyup newly formed a detailed renal and urinary medical examination program to detect kidney and urinary diseases, which are increasing in incidence due to an aging population and an increase in chronic diseases.

 

This screening program includes kidney function test, gout test, blood disease test, electrolyte test, urinary ultrasound test, prostate test for men and gynecological test for women.

This checkup can be obtained together with the national health checkup. In particular, even for those who did not take the national health checkup last year, the checkup date is extended until June 30th this year, and it is possible to do so. For inquiries related to the detailed kidney and urinary health examination, call the 16 health promotion clinics nationwide.

 

“Chronic renal failure occurs a lot in the elderly, and diabetes and high blood pressure are the causes,” said Jong-ju Lee (circulatory physician), director of the Daegu branch of the Korea Health Care Association. "If you have diabetes or high blood pressure, or have kidney disease in your family, and if you are older, it is necessary to have your kidneys checked regularly."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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