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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 의원 ˝음주 성범죄 등 사회복무요원 비위행위 병무청에 통보해야"

사회복무요원의 비위행위에 대해 복무기관과 병무청이 통보받을 수 있는 '병역법' 개정안 대표발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2:31]
종합뉴스
정치
강대식 의원 ˝음주 성범죄 등 사회복무요원 비위행위 병무청에 통보해야"
사회복무요원의 비위행위에 대해 복무기관과 병무청이 통보받을 수 있는 '병역법' 개정안 대표발의
기사입력: 2021/01/22 [12:3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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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강대식 의원(국민의힘, 대구동구을)21일 사회복무요원의 비위행위에 대해 수사기관이 복무기관 및 병무청에 수사 사실을 통보할 수 있도록 하는 병역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 미래통합당 강대식 국회의원    

 

강 의원실에 따르면 현행 현역 병사들의 경우에는 국가공무원법을 준용하여 범죄혐의에 대해 수사기관 등으로부터 수사를 받을 경우 이 사실을 해당 병사의 소속부대장 등에게 통보 하도록 돼있다.

 

하지만 사회복무요원의 경우에는 이러한 근거 규정이 마련되어있지 않아 음주·성범죄 등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복무기관 및 병무청이 수사기관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해 사회복무요원의 비위행위에 대한 상황 파악이나 수사결과를 알 수 없는 실정이다.

 

더 큰 문제는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 등에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이 범죄혐의가 있어 수사를 받더라도 복무기관 및 병무청이 이를 통보받지 못해 사회복무요원의 비위행위를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에 강 의원은 "공공의 영역에서 병역의무를 수행하는 사회복무요원의 비위행위를 복무기관과 병무청이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경찰청 등 수사기관이 사회복무요원의 범죄혐의를 소속기관과 병무청에 통보할 수 있도록 하여 복무 기강을 바로잡아야 할 것"이라고 법안의 발의 배경을 밝혔다.

 

한편 병역법일부개정법률안은 강대식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유의동·윤재옥·김희국·박완수·류성걸·김용판·백종헌·신원식·양금희·조수진·정찬민·홍석준·허은아 의원 등 13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Representative Kang Dae-sik ̋You must notify the Medical Service Agency of non-acts of social welfare officers, such as sexual offences,"

[Break News Daegu] Lee Sung-hyun, a journalist=

 

Kang Dae-sik (People's Power, Daegu-dong-koo), said on 21 June, representing some of the "Laws of Service" that allow investigative agencies to notify service agencies and medical authorities of non-compliance with social services.

 

According to Kang's office, in the case of current active-duty soldiers, if they are investigated by investigative agencies or other agencies for criminal offences in the case of the state public service law, they will be notified by the head of the soldier's unit.

 

However, in the case of social welfare persons, even though these grounds are not in place and they have committed socially water-causing crimes such as drinking and sexual offences, the service agencies and the MEDICAL SERVICE have not been notified by the investigative agencies, so it is not immediately available to identify the circumstances of the non-acting of social services persons or the results of the investigation.

 

The bigger problem is that even if a social service worker who serves in a social welfare facility, public institution, etc. is investigated for a crime, the service agency and the MEDICAL SERVICE may not be notified and may pass without knowing the non-acts of social services workers.

 

In addition, "it cannot be said that the service agencies and the Medical Affairs Agency do not know of the misconduct of social service officials who perform military service bodies in the public realm," said Kang, "and the background of the bill is that investigative agencies such as the National Police Agency should correct the service system by allowing them to notify their agencies and the ministry of labor."

 

On the other hand, some of the "Military Service Act" law bill was represented by Kang Dae-sik, and 13 people, including Yu Dong, Yoon Jae-ok, Kim Hee-kook, Park Wan-soo, Ryu Sung-girl, Kim Yong-phan, Baek Jong-heon, Lee Myung-sik, Yang Yoo-hee, Jeong Chan-min, Hong Seok-jun, and Lee Yong-ah participated in the joint consul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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