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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경 의원,˝탈원전 밀어붙일수록 ‘원자력발전’ 긍정 여론은 상승"

원자력발전 ‘필요하다’ 64.7% vs ‘필요하지 않다’ 14.6%로 찬성이 4.4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2:27]
종합뉴스
정치
한무경 의원,˝탈원전 밀어붙일수록 ‘원자력발전’ 긍정 여론은 상승"
원자력발전 ‘필요하다’ 64.7% vs ‘필요하지 않다’ 14.6%로 찬성이 4.4배"
기사입력: 2021/01/22 [12:2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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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기조에도 불구하고 국민 100명 중 65명은 원자력발전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민의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한무경 의원(비례)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제출받은 ‘2020년 기업이미지 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원자력발전의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64.7%(매우 그렇다 30.3%, 그렇다 34.4%)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 한무경 의원  ©

필요하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은 14.6%(전혀 그렇지 않다 4.5%, 그렇지 않다 10.1%)에 불과했다. 필요하다는 여론이 무려 4.4배 높게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1756.5%, ’1858.9%, ’1963%, ’2064.7%로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필요하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은 ’1718.5%, ’1817.3%, ’1915.2%, ’2014.6%로 부정적 인식이 지속 하락했다. 20175월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탈원전 정책을 강행하자 원자력발전이 필요하다는 여론은 커지고 불필요하다는 여론은 오히려 줄어든 것.

 

원자력발전 안전성에 대한 인식도 비슷한 추이를 보였다. 원자력발전이 안전하지 않다는 응답은 201738.1%였으나 202024.1%로 나타나면서 3년 사이 안전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14%나 감소했다. 연도별로는 ’1738.1%, ’1833.6%, ’1930.4%, ’2024.1%를 기록했다.

 

원자력발전 비중 축소에 동의하는 여론 또한 201749.7%에서 202042.4%로 감소했다. ’1749.7%, ’1846.4%, ’1943%, ’2042.4%로 지속 감소 추세를 보였다. 오히려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는 여론은 이와 반대로 증가했다.

 

한무경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강행할수록 원자력발전이 필요하다는 국민의 여론은 커지고 있다면서 최근 미국영국프랑스 정부와 의회가 저탄소 정책을 위해 원전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탄소중립의 실현을 위해서라도 원전은 반드시 필요하고 국민 여론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수원의 ‘2020년 기업이미지 조사는 한수원에 대한 대국민 기업이미지 및 원자력발전에 대한 인식 등을 파악하고 진단하여 전략적 홍보계획 수립에 참고자료로 활용하고자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59세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95% 신뢰수준, 최대허용오차 ±2.35%p).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more ̋ the "nuclear power" positive public opinion rises," said Han M.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Lee Sung-hyun:

 

Despite the keynote of the Moon Government's de-nuclear policy, 65 out of 100 people were in favor of nuclear power.

 

On 21 June, 64.7% (very much so 30.3% and 34.4%) were asked about the need for nuclear power, according to the "2020 Corporate Image Survey Report" submitted by Korea Hydro Nuclear Power (proportionally) by HanMu-kyung,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s Industrial and Trade Resources Medium Venture Enterprises Committee.

 

Only 14.6% said they did not need it (4.5% not at all, 10.1% did not). public opinion was a whopping 4.4 times higher. By year, the percentage who responded "necessary" steadily rose to 56.5% in 17 years, 58.9% in '18, 63% in '19, and 64.7% in '20.

 

On the other hand, the percentage who responded 'not needed' continued to decline negatively, with '18.5% in 17 years, 17.3% in '18,' 15.2% in '19 and 14.6% in '20. Since moon Jae-in's government entered the government in May 2017, public opinion that nuclear power is necessary has grown and is unnecessary.

 

Perceptions of nuclear power safety have similarly seen a similar increase. Responses to unsafe nuclear power were 38.1% in 2017, but 24.1% in 2020, a 14% decline in negative perceptions of safety over three years. By year, it was 38.1% in '17, 33.6% in '18, 30.4% in '19 and 24.1% in '20.

 

Opinion agreeing to reduce the weight of nuclear power has also dropped from 49.7% in 2017 to 42.4% in 2020. Continued declines to 49.7% in '17, 46.4% in '18, 43% in '19 and 42.4% in '20. Rather, public opinion that the share should be expanded has increased on the contrary.

 

"As the Moon Jae-in government implements its de-nuclear warfare policy, public opinion on the need for nuclear power is growing," said HanMu-kyung, "And in recent years, the U.S., British, and French governments and parliaments have been working on ways to significantly increase investment in nuclear power plants for low-carbon policies." Even for the realization of carbon neutrality, the original power order is necessary, and public opinion supports it."

 

On the other hand, Hansuwon's 2020 EnterpriseEmissary Survey was conducted for 1,500 adults aged 19-59 who live in 17 cities and cities nationwide to identify and diagnose the perception of national enterprises and nuclear power generation in Hansuwon and use them as references for the establishment of strategic public relations plans. (95% confidence level, maximum ±2.35%p).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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