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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모든 노래연습장 1602곳 집합금지 방문자 진단검사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동전노래연습장 제외) 오는 31일까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1:41]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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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모든 노래연습장 1602곳 집합금지 방문자 진단검사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동전노래연습장 제외) 오는 31일까지
기사입력: 2021/01/22 [11:4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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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대구시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하였으나 지역의 모든 노래연습장 1602곳은 집합금지에 들어갔다.

 

지난 18일과 19일 노래연습장에서 일하는 여성 4명이 확진되면서 대구시는 21일 오후 대구지역 소재 노래연습장 1602곳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대구시 채홍호 행정부시장이 코로나 19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동전노래연습장 제외)은 오는 31일까지 집합금지에 들어가며 이와 함께 28일까지 방문자 및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행정명령이 시행된다.

 

대구시는 “행정명령에 따른 의무검사는 익명을 보장하며 진단검사에 본인 부담이 없다”고 밝혔지만 진단검사 의무실시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 감염병 관리법에 따라 고발하거나 검사 의무 기간 이후 확진자 발생에 대해서는 사회적 책임을 물어 구상권을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의무검사 행정명령에 해당하는 시민들은 신속히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내 가족과 이웃, 건강한 대구를 위해 익명검사를 꼭 받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prohibits gathering of singing practice and conducts visitor diagnostic test

 

The number of new corona19 confirmed cases in Daegu City recorded a single digit for two consecutive days, but all 1602 singing practice centers in the region were banned from gathering.

 

On the 18th and 19th, as four women working at the singing practice center were confirmed, the city of Daegu announced on the afternoon of the 21st that it would enforce a group ban on 1602 singing practice areas in Daegu.

 

Accordingly, entertainment pubs, danran pubs, and singing practice centers (excluding coin singing practice areas) are banned from gathering until the 31st, and an administrative order to conduct a corona19 diagnostic test for visitors and workers by the 28th will be enforced.

 

Daegu City said, “The mandatory test under an administrative order guarantees anonymity and there is no burden on the diagnosis test.” However, in the event of a violation of the administrative order to conduct the mandatory diagnosis test, it is reported in accordance with the Infectious Disease Control Act or The policy is to claim responsibility and claim the right to indemnify.

 

Daegu City Administration Vice Mayor Chae Hong-ho said, “Citizens who are subject to an administrative order for mandatory inspections urge them to cooperate to promptly visit the nearest screening clinic and undergo anonymous tests for my family, neighbors, and healthy Daegu.”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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