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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22명)경북(18명) 코로나-19 확진 또 두자릿수 긴장의 주말

23일 0시 기준 대구 22명 경북 18명 포항 최근 경북서 가장 많은 확진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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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22명)경북(18명) 코로나-19 확진 또 두자릿수 긴장의 주말
23일 0시 기준 대구 22명 경북 18명 포항 최근 경북서 가장 많은 확진자
기사입력: 2021/01/23 [21:1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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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에서 일일 확진자가 20명을 넘어서면서 또다시 긴장의 주말을 보내고 있다.

 

▲ 대구시 채홍호 행정부시장이 코로나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 자료사진


대구시와 중대본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대구에서는 2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최근 들어 가장 많은 숫자이자, 한 자릿수에서 두 자릿수까지 껑충 뛰면서 대구시를 긴장시켰다.


이날 확진자 가운데 5명은 북구 소재 스크린골프 연습장 이용자 중에서 발견됐다. 이 골프연습장에서는 이제까지 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달성군의 모 회사와 달서구 모 의료기관 관련해서도 추가적으로 각각 1명씩이 확진됐고, 기존 확진자(21일 확진)의 가족과 지인 3명, 22일 확진돼 감염원을 조사 중인 2명과 관련해서도 가족과 지인 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외에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은 1명도 양성 판정을,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도 3명이나 나왔다.

 

경북에서도 이날 하루만 1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 가운데 포항에서만 12명이 또 집단적으로 나왔다. 포항은 최근 경북지역 내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날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가 나왔던 포항 소재 B목욕탕 관련 접촉으로 9명이 확진됐고, 그 외에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이들 중 3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포항과 함께 계속해서 확진자가 나오는 구미에서도 3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모두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에서 감염됐다. 이외에 경산 2명, 경주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런 가운데 대구시는 노래방 영업 등을 모두 중단시킨 가운데 경찰과 함께 유흥업소의 방역 의무 준수 및 영업 활동을 수시로 단속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orona check-in again two-way... Daegu Gbuk Seronyeon

[Break News] Lee Sung-hyun reporter =

 

Daegu has more than 20 daily confirmed people and is having another weekend of tension.


As of 0:00 p.m. on 23 June, 22 new COVID-19 confirmed persons were available in Daegu, according to Daegu City and Korea. In recent years, it has strained the city of Daegu by leaping from single to double digits, the largest number.


Five of the confirmers were found among the users of the Screen Golf 600 exercises in The Northern District. In this golf course there have ever been eight confirmed players.

 

In addition, one individual was confirmed in the case of the main company of the attainment group and the medical institution in Dalsu-gou, and three family members and friends of the existing confirmed (21-day confirmation) were confirmed on the 22th, and seven family members and friends were positively determined in the case of two people who were investigating the source of infection.

 

In addition, one of the tested during self-determination was determined positive, and three confirmed patients who were unclear about the path of infection came out.

 

In North Korea, 18 new confirmed players came out one day. Of these, 12 came collectively from Pohang alone. Pohang has recently seen the largest number of confirmers in the Gyeongbuk region. On this day, nine people were confirmed by contact with pohang-based B-baths, where existing confirmers came out, and three of those who had contacted the existing confirmers were confirmed.

 

Three more confirmed players were also available in the U.S., with Pohang continuing to be confirmed. All were infected from contact with existing confirmers. In addition, two odds and one race confirmer came out.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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