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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목욕탕 1월 31일까지 자발적 영업중단

"어려운 상황에서도 영업중단에 동참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24 [18:30]
종합뉴스
사회
포항시, 목욕탕 1월 31일까지 자발적 영업중단
"어려운 상황에서도 영업중단에 동참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기사입력: 2021/01/24 [18:3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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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경북 포항시는 목욕탕 영업주가 목욕탕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어 감염 차단에 적극 동참을 위해 오는 1월 31일까지 자율적으로 영업을 중단 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 포항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오주호 기자

 

목욕탕 및 사우나 등 목욕장의 경우, 장소 특성상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다수의 직․간접적 접촉자가 발생할 수 있고, 목욕장 내부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기 어려워 비말에 의한 감염 위험이 크다.

 

이에 대한목욕업중앙회 포항시지부는 목욕장의 경우 집합금지 업종에 포함되지 않지만 최근 목욕장과 관련한 감염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영업주가 자율적으로 영업을 잠정 중단을 결정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꺼이 영업중단에 동참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최근 목욕탕 관련 감염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시민여러분께서는 당분간 목욕장 이용을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목욕장업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현재 등록되어 있는 온천 및 목욕장 105개소 중 30개소가 이미 휴·폐업에 동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포항시 북구 소재 A목욕업소는 1월 25일부터 1월 29일까지 자발적으로 영업을 중단하고,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에 한해 목욕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bathhouse business will be closed until January 31st

 

In order to block the nth infection related to the bathhouse, the owner decides to suspend business autonomously

 

【Break News Pohang】 Reporter Joo-ho Oh = In Pohang City, Gyeongbuk, the owner of the public bathhouse has decided to autonomously suspend operations until January 31 in order to actively participate in the prevention of infection, as the public bathhouse owner has continued to have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related to bathhouse Sun said.

 

In the case of bathhouses such as public baths and saunas, a large number of direct and indirect contacts may occur when a confirmed person occurs due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place, and it is difficult to wear a mask inside the bath, so there is a high risk of infection by droplets.

 

In this regard, the Pohang City Branch of the Korea Bathhouse Industry Association decided to temporarily suspend the business in order to block the spread of infections related to bathhouses, although bathhouses are not included in the group prohibited business.

 

An official from Pohang City said, “I am deeply grateful for your willingness to participate in the shutdown even in a very difficult economic situation. As the spread of infection related to the public bath continues, I ask all citizens to refrain from using the bathhouse for the time being.”

 

On the other hand, Pohang City intensively inspected the implementation of social distancing in the bathhouse industry, and it was confirmed that 30 of the 105 hot springs and bathhouses currently registered have already participated in the closure or closure of business.

 

In addition, it has been revealed that the bathing establishment A located in Buk-gu, Pohang city will voluntarily cease its business from January 25 to January 29, and that only those who have been judged negative for Corona 19 can use the bath.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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