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항시,한집당 1명이상 코로나19 진단검사 받아야 '전국 최초'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3:04]
종합뉴스
사회
포항시,한집당 1명이상 코로나19 진단검사 받아야 '전국 최초'
기사입력: 2021/01/25 [13:0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강덕 포항시장이 2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지역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한집당 1명이상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있다.  © 오주호 기자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북 포항시는 지역 내 코로나19 상황이 매우 엄중함을 고려해 도심밀집지역인 동지역과 연일읍·흥해읍의 한 세대당 1명 이상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행정조치는 지역 내 상주열방센터, 목욕탕 관련 N차 감염과 가족과 지인간의 전파가 지역사회에 증가하고 있어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검사 대상자는 포항시 남·북구 약 17~20만 명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일반·휴게음식점, 죽도시장 상인, 온천 및 대중목욕탕의 종사자와 정기 이용자, 이·미용 종사자에게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명령했다.

 

이강덕 시장은 "행정명령에도 불구하고 확산세가 꺾이지 않을 경우 51만 모든 시민들에 대한 검체검사를 검토하고 있다“며 "이번 행정명령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와의 싸움은 속도가 생명이라며, 코로나와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강력한 초치라며, 이를 어기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issues the nation's first “executive order for corona19 diagnostic tests for at least one person per house”

 
[Break News Pohang] Reporter Oh Joo-ho = In consideration of the severe corona 19 situation in the region, the city of Pohang, Gyeongsangbuk-do, issued an administrative order to conduct a corona 19 diagnostic test for at least one person per household in the downtown area, Yeonil-eup, and Heunghae-eup, in consideration of the severe corona19 situation in the region.

 
Pohang Mayor Lee Kang-deok held a press conference at the city hall briefing room on the 25th, and explained that “this administrative measure is an inevitable measure as the N-th infection related to the resident heat center and bathhouse in the region and the spread of the spread between family and acquaintances are increasing in the community.

 
It is expected that about 170 to 200,000 people will be tested in the north and south of Pohang City. In addition, it was ordered to undergo Corona 19 testing for general and rest restaurants, merchants in the jukdo market, workers and regular users of hot springs and public baths, and beauty and beauty workers.

 
Mayor Kang-deok Lee said, "If the spreading trend does not stop despite the administrative order, we are reviewing specimen examinations of all 510,000 citizens." This executive order is an inevitable measure to overcome the crisis situation, so we ask for active cooperation from citizens. I asked.

 
He also said, "The speed of the fight against Corona 19 is life, and it is a strong impetus to win the fight against Corona. If this is broken, we will impose a fine according to the infectious disease prevention method."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