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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 유망 아열대 작목 한라봉 본격 출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3:45]
종합뉴스
농/수/축산
경북 고령, 유망 아열대 작목 한라봉 본격 출하
기사입력: 2021/01/25 [13:4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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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는 대표적인 유망 아열대작목인 한라봉을 고령에서 본격 출하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유망 아열대작목 재배 시범사업을 통하여 고령지역 10농가(3.8ha정도)에서 한라봉, 레드향을 시범 재배중이며 현재 출하되는 한라봉은 일조량이 많아 수확시기가 빠르고 상품성 또한 좋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재배농가 10농가 중 6농가가 현재 한창 수확 중에 있으며 예상 출하량은 21톤 정도로 전량 직거래로 판매할 계획이어서 농가소득에도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道 농업기술원은 경북지역에서 재배하는 아열대 과수에 대한 경쟁력 분석을 위하여 이번에 출하되는 아열대 작목 품질에 대한 상품성 등 출하성적을 면밀히 분석하여 추후 시범사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원장은“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우리지역에 적합한 유망아열대 작목 선발과 재배 매뉴얼 등을 개발하고 시범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buk Goryeong, full-fledged shipment of Hallabong, a promising subtropical crop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sangbuk-do Agricultural Technology Institute announced on the 24th that it will ship Hallabong, a representative promising subtropical crop whose cultivation area is expanding in earnest, from Goryeong.

 

Through a promising subtropical crop cultivation pilot project last year, Hallabong and red scent are being cultivated in 10 farmhouses (about 3.8ha) in the Goryeong area.

 

In addition, 6 out of 10 cultivated farms are currently harvesting, and the expected shipment is 21 tons, which is expected to be sold by direct transaction, which is expected t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farm income.

 

In order to analyze the competitiveness of subtropical fruits grown in the Gyeongbuk region, the Provincial Agricultural Research and Development Institute plans to closely analyze the shipping performance such as the merchandising quality of the subtropical crops shipped this time and reflect them in the pilot project in the future.

 

Shin Yong-sup, director of the Gyeongsangbuk-do Agricultural Technology Institute, said, “In response to climate change, we will develop selection and cultivation manuals for promising subtropical crops suitable for our region and continue to promote pilot project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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