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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호국영웅 유해 발굴 제보자에 감사 서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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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호국영웅 유해 발굴 제보자에 감사 서한
기사입력: 2021/01/25 [16:5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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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호국영웅의 유해를 발굴하는 데 결정적인 제보를 한 송모씨(73세)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감사의 서한문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

 

송 씨가 어린 시절 조부님과의 기억을 잊지 않고 제보를 하면서 지난 1월 20일 故 전원식 호국영웅의 귀환행사와 함께 영정 앞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던 유가족(딸)의 한을 풀어줄 수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감사 서한문을 통해“6.25전쟁에 참전한 고인께서는 70여 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셨고, 어느 덧 고희를 넘긴 따님이 아버지 영정 앞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던 모습에 가슴이 미어졌다”며“제보자 송 씨가 어린 시절 조부님과의 기억을 잊지 않고 제보해 주었기에 유해로나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어 참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송씨의 제보로 故 전원식 호국영웅은 2015년 10월 경기도 가평에서 두개골을 포함한 완전한 유해 형태로 단추, 옷핀, 빗 등 23점의 유품과 함께 발굴할 수 있었다.

 

전재업 경상북도 사회복지과장은“경상북도는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낸 호국의 고장인 만큼 마지막 유해까지 찾아 가족의 품으로 돌려드리고 그 후손을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현재 유전자 시료채취에 동참한 유가족이 전사자에 비해 부족한 실정이라며 호국영웅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유가족들의 유전자 시료채취와 확보를 위해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Lee Cheol-woo, sent a letter of thanks to a whistleblower for excavating the remains of HoKuk Young-woong, kyungkuk-do

 

It was reported that Mr. Song was able to release a group of bereaved families (daughters) who shed tears without hast in front of the spirit with the return of 故 HoKuk Young-woong on January 20, 2015, as he made a report without foreboding his memory with his grandparents as a child.

 

In a letter of thanks, Doji Lee said, "The old man who fought in the 6.25 War returned to the arms of his family after more than 70 years, and he was heartbroken by the tears his son had in front of his father's spirit."

 

In October 2015, 故,000-type hokuk-woong, who was released by Song's Jebo, was unearthed in Gapyeong, Gyeongsi-do, along with 23 meths, including buttons, clothespins and combs, in a completely harmful form, including a skull.

 

Gyeongsangbuk-do, head of the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in Gyeongsangbuk-do, Gyeongsangbuk-do, said, "As Gyeongsangbuk-do is the fault of Hokuk, which has defended the Nakdong River defense line, we will do our best to find the last remains, return them to the arms of the family, and take care of their descendant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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