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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26일 올해 첫 임시회 개회

26일부터 2월 5일까지 11일간 이어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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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26일 올해 첫 임시회 개회
26일부터 2월 5일까지 11일간 이어져
기사입력: 2021/01/25 [17:1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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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대구시의회(의장 장상수)가 오는 26일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1년 의사일정의 첫 발을 내딛는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이어지며 대구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6개의 제·개정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한다.

 

▲ 대구시의회     ©대구시의회 제공

 

이번 임시회는 26일 제1차 본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11일간 이어지며 본회의에선 임시회 회기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장상수 의장은 올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며 “2021년에는 코로나를 종식시키고, 일상으로 되돌아가 경제활동에 활기가 넘치고 골목 상권이 되살아나 생기가 넘치는 대구로 전환시켜가기를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구감소 문제, 청년일자리 및 지원 대책, 코로나19로 피해가 극심한 대면 서비스업 등 자영업자 보상정책, 대구경북 행정통합,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지방의회 권한 강화 등 대구시의회가 집중해야할 주요 현안을 하나하나 언급하면서 대구시의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각오를 밝힌다.

 

대구시의회는 새해 첫 회기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운영 지침에 따라 본회의 참석인원을 100인 이내로 제한해 필수 인원만을 참석하도록 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을 철저히 하여 회의를 운영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Council opens its first temporary meeting this year on the 26th

 

The Daegu City Council (Chairman Sang-soo Jang) opens an extraordinary meeting on the 26th and takes the first step in the 2021 agenda.

 

This extraordinary meeting will be held from the 26th to the 5th of February, and it will deliberate on 16 enacted and amended ordinances and general agendas, including the Daegu Metropolitan City Urban and Residential Environment Improvement Ordinance Partial Amendment Ordinance.

 

This extraordinary meeting will be held for 11 days starting with the first plenary session on the 26th, and the plenary session will deal with the decision of the extraordinary session and the appointment of a member to sign the minutes.

 

Chairman Jang Sang-soo is planning to deliver a message saying, “I look forward to ending the coronavirus in 2021 and returning to everyday life and turning it into a lively Daegu by reviving the economic activity and reviving the alley commercial area.”

 

In addition, mentioning one by one the major issues that the Daegu City Council should focus on, such as the issue of population decline, youth jobs and support measures, compensation policies for self-employed persons such as face-to-face service businesses affected by Corona 19, administrative integration of Daegu and Gyeongbuk, and reinforcement of local council powers following the revision of the Local Autonomy Act. In the meantime, he expresses his determination for the direction that Daegu City Council will take.

 

In the first session of the new year, the Daegu City Council operates the meeting with thorough quarantine measures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such as limiting the number of participants to the plenary session to less than 100 according to the operating guidelines for the 2nd step of social distancing.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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