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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국회의원, 고령 토마토 재배 농가 찾아 애로사항 청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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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국회의원, 고령 토마토 재배 농가 찾아 애로사항 청취
기사입력: 2021/01/26 [13:3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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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고령군은 지난 24일 정희용 의원(국민의힘, 경북 고령·성주·칠곡)이 운수면 봉평리 조규철 토마토 재배 농가를 방문해 지역농민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6일 밝혔다.

 

▲ 정희용 국회의원 고령 토마토농가 방문  © 고령군


고령군에 따르면 조규철 농가는 4년전 귀농한 귀농인으로, 총 4억원을 투자 0.25ha 규모의 연동 시설하우스를 설치해 방울토마토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팜 선도농가로 고령군은 최근 4년간 16호 6ha에 스마트팜 시설을 지원한바 있다.

 

이날 관내 시설원예 농가들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외국인 노동자 고용이 어려워지면서 인력난 등 농업경영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관에서 지속적으로 스마트팜 시설 등 현대화 지원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정희용 의원은“원예시설농가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농업분야 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시설원예농가의 실질적인 경영에 도움이 되는 대책을 마련하여 농민과 함께하는 현장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Hee-yong Chung,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visits an elderly tomato farm and listens to difficulties

 
[Break News Gyeongbuk Goryeong] Reporter Lee Seong-hyun = Goryeong-gun announced on the 26th that on the 24th, Rep. Jung Hee-yong (the power of the people, Gyeongbuk Goryeong, Seongju, Chilgok) visited a tomato cultivation farm in Bongpyeong-ri, Unsu-myeon, and listened to local farmers' difficulties.

 

According to Goryeong-gun, Gyu-cheol Cho is a returning farmer who returned to farming four years ago. We have supported the farm facility.

 

On this day, the facility and horticultural farms in the building suggested that the government should continue to expand support for modernization such as smart farm facilities, as the employment of foreign workers became difficult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n response, Rep. Hee-yong Chung said, "We will actively try to secure the agricultural budget so that the horticultural facility farmers can overcome difficulties."

 

Gwak Yong-hwan, head of Goryeong County, said, "We will appreciate the hard work of farmers sweating in the field despite difficult conditions, and will promote field management with farmers by devising measures to help the practical management of facility gardening farm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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