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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시정을 유튜브 생중계로 확인하세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7 [11:42]
지역뉴스
경산시
경산시, "시정을 유튜브 생중계로 확인하세요"
기사입력: 2021/01/27 [11:4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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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경산시가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 현안사항 토론회 ‘소통, 공감만당(共感滿堂)’ 현장을 도내 시군 중 최초로 경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Live 방송으로 중계했다.

 

▲ 유뷰트 생중계  © 경산시


경산시에 따르면 매년 새해를 맞아 읍‧면‧동을 방문하여 지역민들과 소통하던 ‘찾아가는 주민대화’ 형식을 탈피하여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온택트(Ontact) 시대를 맞아 시민 대표님들을 초청해 토론회 현장에 함께 했다.

 

올해 초 경북도 일부 시군에서 해맞이를 생중계한 사례는 있으나 시정 현장을 직접 생중계하기는 경산시가 최초로 알려졌다. 경산시는 앞으로도 주요 시정 회의나 행사를 유튜브로 생중계하여 시민에게 실시간 전달하기로했다. 뿐만 아니라 SNS 등 비대면 방식을 활용해 시민의 관심이 높고 실생활에 직결된 사안들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올해는 그 어느때 보다 소통과 공감이 필요하다. 시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시민에게 다가가는 계기가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san City, "Check the city administration through live streaming on YouTube"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san City broadcasted the site of the “Communication, Empathy Mandang” discussion on local issues held in the city hall on the 27th through live broadcasting through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Gyeongsan City.

 

According to the city of Gyeongsan, each year in the New Year, citizens are invited to visit towns, villages, and dongs to communicate with local residents. We went to the discussion site together.

 

Early this year, some cities and counties in Gyeongbuk Province broadcasted the sunrise live, but Gyeongsan City was the first to be known to broadcast the municipal administration live. The city of Gyeongsan will continue to broadcast major municipal meetings and events on YouTube and deliver them in real time to citizens. In addition, it plans to actively promote issues that are highly interested in citizens and directly related to real life by using non-face-to-face methods such as SNS.

 

Gyeongsan Mayor Choi Young-jo said, “To overcome the corona and make a leap forward, communication and empathy are needed more than ever this year. We are pleased to be an opportunity to reach out to citizens by transparently disclosing municipal administra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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