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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태권도장서 '코로나19감염자 무더기(33명) 확진'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28 [11:26]
종합뉴스
사회
안동 태권도장서 '코로나19감염자 무더기(33명) 확진'
기사입력: 2021/01/28 [11:2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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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상철 기자=안동시가 코로나19 발생 이후 안동시 송현동 태권도장에서 최대 규모의 감염이 무더기로 나와 방역당국이 비상이 걸렸다.

 

▲ 권영세 안동시장 코로나19 브리핑    ©안동시 제공

 

태권도장원생 26명, 가족 6명, 관장 1명 등 총 33명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원생 26명은 유치원생 1명, 초등학생 18명, 고등학생 2명, 일반인 5명으로 확인되었다.

 

33명 중 무증상자는 7명이 있었고, 26명은 미열, 두통 등의 증상이었다.

 

특히 이들 33명의 밀접접촉자는 약 150여명으로 파악되어 태권도학원 원생과 가족, 방문자 등을 상대로 전수 검사를 하고 있다. 또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지난 4일 정부가 태권도학원과 일부학원 등 일부 시설의 영업제한 조처를 푼 바 있다. 그러나 안동시에서 코로나19 감염이 무더기로 발생함에따라 시민들의 비판의 우려가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Andong Taekwondo Library'Confirmation of a bunch of people infected with Corona 19'

 

【Break News 】Reporter Lee Sang-cheol = In Andong City, the largest infection after the outbreak of Corona 19 came out and the quarantine authorities took an emergency.

 

So far, a total of 33 people have been confirmed to have been infected, including 26 original students, 6 family members, and 1 enema.

 

There were 26 graduates: 1 kindergarten student, 18 elementary school students, 2 high school students, and 5 general public.

 

Of the 33 patients, 7 were asymptomatic, and 26 were symptoms such as mild fever and headache.

 

In particular, these 33 people are in close contact with about 150 people, and they are conducting a total inspection on Taekwondo Academy students, their families, and visitors. In addition, the route of infection is being identified through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On the 4th, the government lifted restrictions on the business of some facilities, such as Taekwondo academy and some academies.However, it is expected that citizens' criticism will be raised as the corona 19 infection has spread in Andong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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