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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석굴암, 대릉원 일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내셔널 지오그래픽 선정 ‘2021 세계 최고 여행지 25곳’에도 ‘경주’ 국내 유일 선정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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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석굴암, 대릉원 일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내셔널 지오그래픽 선정 ‘2021 세계 최고 여행지 25곳’에도 ‘경주’ 국내 유일 선정
기사입력: 2021/01/28 [17:2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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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시는 불국사와 석굴암, 동궁과월지·첨성대가 있는 대릉원 일대가 ‘2021~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 경주시 제공

 

한국관광공사에서는 국내 여행 트렌드와 관광 수용 태세(관광지의 문화를 받아들여서 이해하거나 자기 것으로 삼는 태도나 자세) 등을 고려해, 국내에서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와 관광자원을 엄선해 2년마다 100곳을 선정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석굴암은 2013년 이후 5회 연속 선정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 자리매김을 확고히 했으며, 동궁과월지·첨성대를 포함한 대릉원 일원도 2019년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경주는 세계 No.1 글로벌 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선정한 ‘2021 세계 최고 여행지 25곳’에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세계 속의 관광지로써 위상을 재확인한 바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훌룡한 대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폭 넓은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경주 관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Break News Gyeongju] Reporter Park Young-jae =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28th that the area around Daereungwon, where Bulguksa Temple, Seokguram, Donggung, Wolji, and Cheomseongdae were located, were selected as the “Top 100 Korean Tourism in 2021-2022”.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carefully selects excellent tourist attractions and tourism resources that must be visited in Korea, taking into account domestic travel trends and tourism acceptance posture (accepting and understanding the culture of the tourist destination, or taking it as one's own), and selecting 100 tourist attractions every two years. I am selecting.

 

The UNESCO World Heritage Sites of Bulguksa Temple and Seokguram have been selected five times in a row since 2013, solidifying their position as a representative tourist destination in Korea, and the entire area of ​​Daereungwon, including Donggung, Wolji, and Cheomseongdae, has also been selected twice in a row following 2019. Was recognized.

 

In addition, Gyeongju was selected as the only domestically selected “2021 World's Top 25 Destinations” by National Geographic, the world's No. 1 global magazine, reaffirming its status as a tourist destination in the world.

 

Gyeongju Mayor Joo Nak-young said, “We will build a wide range of tourism infrastructure based on excellent representative tourism resources and continuously develop new tourism contents to promote qualitative growth of Gyeongju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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