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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의회, 이윤형 의원 사퇴···보궐선거 치르지 않기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0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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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의회, 이윤형 의원 사퇴···보궐선거 치르지 않기로
기사입력: 2021/02/04 [17:0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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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대구 동구선거관리위원회가 공석이 된 동구의회의 재보궐 선거를 치르지 않기로 결정했다.

 

앞서 동구의회는 이윤형 의원이 신천 새마을금고 이사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표를 제출하면서 공석이 됐다.

 

 동구의회  © 이성현 기자

 

이에 동구선관위는 지난 3일 위원 회의를 통해 동구 다선거구에 대한 보궐 선거 여부를 논의한 끝에 실시하지 않기로 의결하였다.

 

이는 동구 의원 정수(16명) 중 4분의 1 이상이 비지 않은 점, 보궐선거 시행 여부에 대한 정당·유관기관·주민 등 의견수렴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이다.

 

한편 동구의회 내부에서는 재보궐 선거 여부를 두고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으나 동구 선관위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리자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차수환 동구의장은 “의원들 사이에서는 워낙 의견이 갈려 선관위의 결정을 따르는 쪽으로 입장을 정했다”면서 “각자 지역구가 있지만 다들 동구 소속 의원이기 때문에 공석이 된 자리의 여백을 느끼지 않도록 함께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원직을 사퇴하고 새마을금고 이사장직에 출마한 이윤형 전 의원은 신천1·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총 112표 중 17표를 얻어 최종 3위로 낙선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Daegu Dong-gu Election Commission has decided not to hold a re-election by the Dong-gu Council, which has been vacant.

 

Earlier in the Dong-gu Council, a vacancy was created when Rep. Yoon-Hyung Lee submitted his resignation to run for the by-election of the chairman of the Shincheon Saemaul Geumgo.

 

Accordingly, the Dong-gu Election Commission decided not to hold it after discussing whether to conduct a by-election in the Dong-gu multi-election district through a committee meeting on the 3rd.

 

This is the result of comprehensively reflecting the fact that more than one-quarter of the number of Dong-gu lawmakers (16) is not empty, and the results of collecting opinions from political parties, related organizations, and residents on whether or not the by-election will be implemented.

 

Meanwhile, inside the Dong-gu council, opinions were tightly divided over whether or not to vote by re-election, but when the Dong-gu election committee made such a decision, it said that it would accept it.

 

Dong-gu Chairman Cha Soo-hwan said, “There were so different opinions among the lawmakers, so we decided to follow the decision of the NEC. I will do everything.”

 

Meanwhile, former lawmaker Yun-hyung Lee, who resigned as a member of the council and ran for the chairmanship of Saemaul Geumgo, won the final 3rd place by winning 17 out of 112 votes in the election for the chairman of the Saemaul Geumgo in Shincheon 1-2.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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