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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공영사업공사, 제15대 박진우 사장 취임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2/0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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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공영사업공사, 제15대 박진우 사장 취임
기사입력: 2021/02/09 [11:2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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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박영재 기자=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8일 제15대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으로 박진우씨(만64세)를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 설립 후 첫 민간출신 CEO로, 임기는 3년이다.

 

 한국노인복지중앙회장, 신용협동조합중앙회장, 경상북도새마을회회장,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권복지위원장, 국무총리 산하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 경상북도 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전문 경영인으로 업무 추진력이 탁월한 관리자로 정평이 나 있다.

 

박 사장은 별도 취임식 없이 임명일 곧바로 업무를 시작했다. 그는 "코로나19 여파로 우렁찬 싸움소의 울음소리가 끊긴 적막한 소싸움경기장을 보니 어깨가 무겁다."며 "공사 임직원들을 비롯해 싸움소 관련 산업 종사자들 모두의 힘을 한곳에 모아, 그동안 쌓은 경험과 역량을 다하여 이 위기가 기회로 전환될 수 있도록 발벗고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금 청도공영사업공사는 청도소싸움경기사업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 유일의 공기업으로 그 어느때 보다 역할과 책임이 중요한 시기이다.“ 며, ”첫 민간출신 CEO에게 거는 기대가 크며 임기 내 공영사업공사를 꼭 반석 위에 올려놓아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Qingdao Public Works Corporation, inaugurated as the 15th President Park Jin-woo

 

[Break News Qingdao] Reporter Park Young-jae =On the 9th, Cheongdo-gun (Gunsu Lee Seung-yul) announced on the 9th that it had appointed Park Jin-woo (aged 64) as the 15th president of the Qingdao Public Works Corporation.

 

Park Jin-woo, the new president, is the first privately-born CEO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construction, and the term is three years.

 

 President of the Korea Senior Welfare Center, President of the Credit Union, President of the Gyeongsangbuk-do Saemaul Association, President of the Gyeongsangbuk-do Social Welfare Council, Chairman of the Human Rights Welfare Committee of the Advisory Council for Democratic Peace and Unification, the General Supervisor of the Saengguk Industry under the Prime Minister, and Chairman of the Gyeongsangbuk-do Credit Guarantee Foundation. As a professional manager, he has a reputation for being a manager with excellent business momentum.

 

President Park started his work as soon as the appointment date without a separate inauguration ceremony. He said, “When I see the quiet bullfighting stadium where the crying of the bullfighting bulls ceased in the aftermath of Corona 19, my heart hurts and my shoulders are heavy.” He said. I will do my best to turn this crisis into an opportunity.”

Seung-yul Lee, head of Cheongdo County, said, "At this time, the Qingdao Public Works Corporation is the only public enterprise in the region, as well as revitalizing the Qingdao bullfighting business, and roles and responsibilities are more important than ever." I hope that the public project corporation will be put on th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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