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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19 방역 등 민생경제에 3조 8천억 푼다

코로나 피해 지원 1409억 방역강화 158억 민생경제회복지원 3조 6천억원 등 3조 8천억원 투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0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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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19 방역 등 민생경제에 3조 8천억 푼다
코로나 피해 지원 1409억 방역강화 158억 민생경제회복지원 3조 6천억원 등 3조 8천억원 투입
기사입력: 2021/02/09 [16:5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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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대구시가 코로나 19의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 및 피해 업종 분야에 총 3조 8천억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

 

▲ 브리핑하는 홍의락 경제부시장   ©

 

홍의락 경제부시장이 직접 브리핑한 ‘일자리·긴급복지 중심의 사각지대 1차 경제방역대책’에 따르면 긴급 피해지원에 1천409억원, 코로나방역 강화에 158억원이 투입되고, 민생경제회복지원 분야에 3조 6천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긴급 피해지원과 코로나 방역 강화 분야 1천567억원은 기존예산 343억원에 순세계잉여금·재정효율화 등을 통해 마련된 1천51억원과 임대료·세금감면 등 간접지원 173억원을 추가해 마련할 예정이다. 또, 민생경제 회복지원 분야는 기존예산을 활용, 지원대상 확대 등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 대책은 생계·생존자금, 대구희망지원금에 이은 세 번째 대규모 지원으로, 정부지원 사각지대 보완과 취약계층 생계안정, 코로나19 방역강화, 민생경제 회복지원에 초점을 두었다. 홍 부시장은 “연이은 대규모 지원으로 재난기금이 고갈되는 등 어려운 여건 가운데 힘겹게 재원을 마련한 만큼 더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대구시는 이번 지원 대책이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빨리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도개선을 통해 즉시 시행이 가능한 민생경제 회복지원 분야는 2월 중 곧바로 시행하고, 예산반영이 필요한 긴급피해지원 분야와 코로나방역강화 분야는 세부계획을 가다듬고, 의회와 협의를 거쳐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형 버팀목플러스 자금은 3월 내 집행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금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특히 취약계층 등 지원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을 지원하는 것이 급선무다”라며, “대구시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재원을 동원해서라도 일자리와 복지 중심의 금번 경제방역을 통해 시민들께서 다시 한 번 이 어려운 시기를 버티고 또 회복을 준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writes 3.8 trillion dollars for the covid-free civil-life economy

[Break News Daegu] Lee Sung-hyun Reporter=

 

Daegu City supports a total of 3.8 trillion won in vulnerable and damaged industries in areas struggling with the re-expansion of COVID-19.

 

According to the "First Economic Defense Measures in The Blind Spot Centered on Jobs and Emergency Welfare," which was briefed directly by Economy Minister Hong Song-lak, 140.9 billion won will be invested in emergency damage assistance and 15.8 billion won will be invested in strengthening corona defense, and 3.6 trillion won will be costed for civil and life economic recovery support.

 

Among them, 156.7 billion won in the field of emergency damage assistance and strengthening the covid-related quarantine will be added to the existing budget of 34.3 billion won, 15.1 billion won through net world ing gold and financial efficiency, and 17.3 billion won in indirect assistance, including rent and tax cuts. In addition, the field of civil and economic recovery support promotes support without blind spots by utilizing existing budgets and expanding support.

 

This is the third large-scale support for livelihoods, survivors, and daegu hope support, focusing on complementing government-funded blind spots, protecting livelihoods for vulnerable people, protecting COVID-19, and supporting the recovery of the civil and renewable economy. Deputy Mayor Hong explained, "As we have labored hard to provide resources in difficult conditions such as the depletion of the disaster fund with long-scale support, we want to help those who are more difficult and difficult."

 

Daegu City has said it will move forward quickly so that the measures for support will help citizens a little sooner.  The areas of civil and economic recovery support, which can be implemented immediately through system development, will be implemented immediately during February, the areas of emergency assistance that require budgetary response and the areas of corona prevention and stronger areas will be implemented as soon as possible through consultation with congress.

 

In particular, he repeatedly stressed that the large-sized support plus funds would be prepared for execution in March.

 

"It is a difficult time for everyone right now, but it is urgent to support those in support blind spots, especially vulnerable people," said Daegu City, "and we will do our best to help citizens once again continue this difficult time and prepare for recovery through the rapid economic defense of jobs and welfare-oriented efforts, even with all available resource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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