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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도민 의견 무시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강력 반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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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도민 의견 무시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강력 반대”
기사입력: 2021/02/09 [16:4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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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의회는 9일 의회청사 본관 외벽에 ‘대구·경북 행정통합 결사반대’라는 대형현수막을 내걸고 도민의 의견을 무시한 일방적 형태의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을 결사반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안동시의회 대형현수막 설치  © 안동시의회


안동시의회는 지난해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에 대해 끊임없이 반대 목소리를 내왔다. 특히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지사의 독단적 결정에 의한 행정통합 추진에 크게 반발하며, 이를 저지하는 내용의 촉구건의안을 3차례나 채택·발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시의원들은 안동시청과 경북도청 앞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을 반대하는 1인 시위 릴레이를 펼칠 계획이다.

 

첫날인 9일 김호석 의장이 안동시청 정문 앞에서 출근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대구·경북 행정통합 강력 반대’라는 문구의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펼쳤고, 다음날인 10일에는 김상진 경제도시위원장이 릴레이 시위를 이어간다.

 

시의원들은 또 개인계정의 SNS와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1인 시위와 대형현수막 사진을 게시하며 대구경북 행정통합 저지운동의 당위성을 대대적으로 알린다는 방침이다.

 

김호석 의장은 “광역단체 간 행정통합이란 거대 담론이 시·도민들의 동의 없이 두 단체장의 독단적 결정으로만 추진되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라며 “300만 도민의 뜻을 모아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을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Andong City Council, “Strong Opposition to Administrative Integration in Daegu and Gyeongbuk”


【Break News Andong,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Andong City Council opposed the decision to promote administrative integration in Daegu and Gyeongbuk in a one-way form that ignored the opinions of the citizens by placing a large banner on the outer wall of the main building of the Parliament Building, saying,'Anti-Daegu-Gyeongbuk Administrative Integration Association' He expressed his will to do it.

 

Since last year, Andong City Council has constantly voiced opposition to the promotion of administrative integration in Daegu and Gyeongbuk. In particular, they strongly opposed the promotion of administrative integration by the arbitrary decision of Daegu Mayor Kwon Young-jin and Gyeongsangbuk-do Governor Lee Cheol-woo, and adopted and announced three urging proposals to prevent this.

 

Along with this, council members plan to hold a one-person protest relay in front of Andong City Hall and Gyeongbuk Provincial Office to oppose the promotion of administrative integration in Daegu and Gyeongbuk.

 

On the first day, the 9th, Chairman Ho-seok Kim held a one-person protest in front of the front gate of Andong City Hall from 8 am to 9 am, ‘Strong opposition to the administrative integration of Daegu and Gyeongbuk.’ The chairman continues the relay demonstration.

 

The city council members are also planning to publicize the justification of the Daegu-Gyeongbuk administrative unification campaign by posting photos of one-person protests and large banners through social media and social media accounts.

 

Chairman Kim Ho-seok said, “It is a ridiculous situation in which the huge discourse on administrative integration between metropolitan organizations is being promoted only by the voluntary decision of the two group leaders without the consent of the city and local residents.” I will stop it.”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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